피아노 독주회(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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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선 피아노 독주회 2026.8.11(화)07:30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아트인뱅크
김인선 피아노 독주회‘비극의 탄생’Insun Kim Piano Recital1.일 시: 2026년8월11일(화)오후7시30분2.장 소: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3.주 최:이든예술기획(주)4.후 원:예원,서울예고,서울대 음대 동문회,미국 피바디 음악원 동문회,스튜디오공작5.공연문의:이든예술기획(주) 02-6412-3053www.edenclassic.co.kr6.티켓가격:전석2만원7.예 매 처:nol.interpark.com1544-1555,세종문화티켓02-399-1000김인선 피아노 독주회'비극의 탄생' 8월11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개최피아니스트 김인선이 오는8월11일(화)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독주회'비극의 탄생'​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인간의 고통과 갈등,사랑과 구원을 음악으로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K.310과 베토벤의'비창'소나타(Op.13)​를 시작으로,리스트가 편곡한 바그너 오페라 트리스탄과 이졸데의'이졸데의 사랑의 죽음(Isoldens Liebestod)',그리고 리스트의'단테를 읽고(Après une lecture du Dante)'​를 연주하며 비극이 예술 속에서 어떻게 숭고한 아름다움으로 승화되는지를 하나의 서사로 풀어낸다.서울대학교에서 음악과 미학을 함께 공부하고 미국 피바디 음악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김인선은 연주와 연구를 병행하며 음악의 철학적·인문학적 의미를 탐구해 온 피아니스트다.베토벤 연구를 비롯한 학문적 성과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기획 연주를 꾸준히 선보여 왔으며,연주자이자 기획자,교육자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독주회에서는 작품의 기교적 완성도뿐 아니라 음악 속에 담긴 비극성과 인간 존재에 대한 성찰을 깊이 있게 조명하며,각 작품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는 하나의 예술적 흐름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김인선 피아노 독주회'비극의 탄생'​은8월11일(화)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개최되며,전석2만 원이다.예매는 인터파크 티켓과 세종문화티켓에서 가능하며,공연 문의는 이든예술기획으로 하면 된다.PROFILE피아니스트 김인선은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기악과와 미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였고,미국Peabody Conservatory of Johns Hopkins University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대학에서 미학을 공부하며 인문적 훈련을 시작했고,베토벤의 스케치북을 연구한 박사 논문‘Crossing the Rubicon: Beethoven’s Piano Variations in E-flat, Op. 35’를 시작으로 인문적 토대에서 음악의 정신성을 탐구하는 연구 및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한국청소년음악제 대상을 시작으로 한국피아노학회,음악춘추,음연,틴에이져,코리안 필하모닉오케스트라,대구방송TBC,국민일보 한세대학교가 주최한 여러 콩쿨에서1위 및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은 그는 강충모,최희연, Benjamin Pasternack을 사사하고, Leon Fleisher, Vladimir Feltsman, Andre Watts, Ann Schein, Hans Leygraf, Pavel Giliov등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들을 만나며 음악적 배움을 확장했다.국내에서 대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대구 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금호 영아티스트 시리즈 독주회,영산그레이스홀 초청 독주회, 2005년 영산아트홀 우수 신인 신년음악회로 연주 활동을 시작하였고,미국에서의 여러 차례 독주회를 포함해New Paltz, Salzburg, Courchevel, Sydney에서 열린 여러 국제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서 다양한 연주의 경험을 쌓았다.2014년 귀국독주회(예술의전당IBK챔버홀)이후 영산아트홀 전문연주자시리즈,유중아트센터와 마리아칼라스홀의 초청 독주회를 비롯하여 금호아트홀,페리지홀,대구 콘서트하우스,인천 부평아트센터,성남 티엘아이아트센터,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JCC아트센터에서 열린 수차례의 독주회를 통해“명료하고 섬세한 연주”, “우아하고 열정적인 연주자”라는 평을 받았다.특히2019년부터‘피아니스트 김인선 소극장 콘서트 시리즈’와 클래식 전문 채널 월요클래식을 직접 기획하고 있으며,서울문화재단(2021, 2022, 2024, 2025),한국문화예술위원회(2021, 2022),서초구청(2021)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독창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명지대학교 객원조교수와 서울대학교 및 동대학원,숙명여자대학교,서울시교육청 영재원 강사를 역임하며 여러 대학과 기관에서 연주와 함께 문헌,역사,미학,이론을 가르치며 악보와 세계를 연결해왔다.현재는 조선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하며 동덕여자대학교,충남대학교,서울예술고등학교,경기예술고등학교에서 음악교육에 힘쓰는 한편,클래식 음악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 공작 대표,월요클래식 총괄 디렉터,서초공연예술협동조합 이사,필하모니아 앙상블 멤버로 활동하며 시대를 관통하는 음악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PROGRAMW. A. Mozart (1756-1791)Piano Sonata in A minor, K. 310Allegro maestosoAndante cantabile con espressionePrestoL. v. Beethoven (1770-1827)Piano Sonata No. 8 in C minor, Op. 13Grave - Allegro di molto e con brioAdagio cantabileRondo: AllegroIntermissionF. Liszt (1811-1886) - R. Wagner (1813-1883)“Isoldens Liebestod” from Tristan und IsoldeF. Liszt (1811-1886)#김인선피아노독주회 #피아노독주회 #피아노리사이틀 #2026피아노독주회 #김인선피아니스트 #피아노공연정보
한민지 귀국 피아노 독주회 2026.8..5(수)오후07:30금호아트홀 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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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지 귀국 피아노 독주회Minji Han Piano Recital1.일 시: 2026년8월5일(수)오후7시30분2.장 소:금호아트홀 연세3.주 최:이든예술기획(주)4.후 원:예원학교,서울예술고등학교,한국예술종합학교,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독일 뮌스터 국립음대 동문회5.공연문의:이든예술기획(주) 02-6412-3053www.edenclassic.co.kr6.티켓가격:전석2만원7.예 매 처:nol.interpark.com1544-1555PROFILE피아니스트 한민지는 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를 시작으로 예원학교를 실기우수자로 졸업하고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피아노과를 졸업하였다.이후 독일Hochschule für Musik Detmold에서 석사과정을 마쳤으며,독일Musikhochschule Münster - Universität Münster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일찍이 국내 주요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음악춘추 콩쿠르1위,성정음악콩쿠르1위,학생음협콩쿠르1위,예원음악콩쿠르1위,난파음악콩쿠르2위,벡스타인 삼익콩쿠르2위,한국 주니어 쇼팽콩쿠르3위 등을 수상하며 뛰어난 음약적 재능을 인정받았다.또한 국제 무대에서도 일본Asia Chopin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3위,이탈리아Concorso Pianistico Internazionale Città di Orbetello우승(1위),프랑스Concours International de Piano de Mayenne Finaliste에 오르며 안정된 테크닉과 음악성을 바탕으로 국제적 역량을 입증하였다.만13세에 금호영재콘서트 독주회를 통해 독주 무대에 데뷔한 그녀는 이후 국내외에서 다수의 독주회를 개최하며 활발한 연주 활동올 이어오고 있다.이원 꿈나무 독주회를 비롯하여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독일 뮌스터St. Margareta Kirche에서 독주회를 가졌으며,독일 원스터에서 열린Grieg Festival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유럽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나왔다.독주 활동과 더불어 협연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떨치며 독일Koblenz에서 열린Internationale Konzerttage Mittelrhein페스티벌과 수원시립교향악단「협주곡의 밤」무대에 올랐다.또한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며 독일Papenburg에서 열린Around the World - Music for Two Pianos와 헤이리 예술마올 및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된 서울스프링실내악 축제 프린지 콘서트 등에 참여하였다.더불어 서울 꿈의숲아트센터에서 공연된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 선정작 음악극「Seoul Requiem」,리움아트센터의Red Card Project period 1. Spring,영산아트훌에서 열린 제47회 서울창작음악제 등 현대음악 및 창작음악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울 선보이고 있다.특히2024-2026스페인 세비야 왕립 오케스트라(Real Orquesta Sinfónica de Sevilla)객원 피아노주자로 선정되었으며,최근에는Isaac Albéniz, Frederic Mompou, Enrique Granados그리고Manuel de Falla등 스페인 작곡가들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 연구와 연주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정완규,조수현,김헌재, Peter von Wienhardt, Hartmut Schneider를 사사한 피아니스트 한민지는 현재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 공연예술분과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독주와 실내악,현대음악을 아우르는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앞으로도 폭넓은 레퍼토리 탐구와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을 바탕으로 꾸준한 연주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ROGRAMPadre Antonio Soler (1729-1783)Sonata R. 21 in c-sharp minorSonata R. 24 in d minorSonata R. 88 in D-flat MajorIsaac Albéniz (1860-1909)La VegaIntermissionFrederic Mompou (1893-1987)SuburbisI. El carrer, el Guitarrista i el Vell CavallII. Gitanes IIII. Gitanes IIIV. La CeguetaV. L’home de L’aristoJoaquín Turina (1882-1949)Danzas fantásticas, Op. 22I. ExaltaciónII. EnsueñosIII. OrgíaEnrique Granados (1897-1916)GoyescasI. Los Requiebors#한민지귀국피아노독주회 #한민지피아노독주회 #피아노독주회 #2026피아노독주회 #피아노리사이틀 #한민지피아니스트
천예나 피아노 독주회 2026.8.4(화)오후07:30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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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예나 피아노 독주회Chopin,그 시적인 순간들Ye Na Cheon Piano Recital1.일 시: 2026년8월4일(화)오후7시30분2.장 소: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3.주 최:이든예술기획(주)4.후 원:계원예술고등학교 동문회,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동문회5.공연문의:이든예술기획(주) 02-6412-3053www.edenclassic.co.kr6.티켓가격:전석2만원7.예 매 처:nol.interpark.com1544-1555,세종문화티켓02-399-1000천예나 피아노 독주회'Chopin,그 시적인 순간들' 8월4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개최피아니스트 천예나가 오는8월4일(화)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독주회'Chopin,그 시적인 순간들'​을 개최한다.이번 독주회는 쇼팽의 음악에 담긴 다양한 시적 정서를 한 무대에서 조망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뱃노래(Barcarolle)​와 발라드 제3번,​발라드 제1번을 통해 서정성과 극적인 서사를 들려주며, 2부에서는 쇼팽의 대표 걸작인24개의 전주곡(Op. 28)전곡을 연주한다.각각의 전주곡이 지닌 서로 다른 분위기와 감정을 하나의 큰 흐름으로 엮어내며,쇼팽 음악의 섬세한 아름다움과 깊이를 전할 예정이다.피아니스트 천예나는 계원예술고등학교를 실기 수석으로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독일 만하임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실내악과정을 모두 최고점으로 마쳤다.국내외 주요 콩쿠르 입상과 독일 국가장학금(Deutschlandstipendium)수혜,바덴바덴 필하모니와의 협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귀국 후에도 독주와 협연,현대음악 프로젝트를 통해 폭넓은 음악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풍부한 무대 경험과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을 바탕으로 쇼팽의 작품을 꾸준히 연구해 온 천예나는 이번 독주회를 통해 한 작곡가가 담아낸 서정과 환상,극적인 서사와 내면의 성찰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천예나 피아노 독주회'Chopin,그 시적인 순간들'​은8월4일(화)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개최되며,전석2만 원이다.예매는 인터파크 티켓과 세종문화티켓에서 가능하며,공연 문의는 이든예술기획으로 하면 된다.PROFILE피아니스트 천예나는 계원예고를 실기 수석으로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수시 실기우수 전형으로 입학,성적우수 장학금을 수혜 받으며 졸업하였다.이후 도독하여 만하임 국립음대 석사과정(Master)과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실내악과정(ZA-Kammermusik)을 모두 최고점수로 졸업하였다.어린 시절부터 한국일보 콩쿠르 은상 수상을 시작으로 국민일보-한세대 콩쿠르1위, CBS전국음악콩쿠르 피아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삼익 콩쿠르,성정난파 콩쿠르,음악춘추 콩쿠르3위,서울신대 콩쿠르,성신여대 콩쿠르1위를 수상하며 일찍이 두각을 나타냈다.계원예고 재학 중에는 오디션을 통해 발탁되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협연하였고,젊은이의 음악제 연주, Arte TV출연 연주,서울대학교 예술관 콘서트홀 독주회 등 다양한 무대에서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며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졌다.독일 유학 당시에는 국가장학금(Deutschlandstipendium)을 수혜 받았고, Yehudi Menuhin장학재단(LMN)소속 아티스트로 발탁되어Baden-Württemberg주의 여러 도시에서 다수의 연주를 선보였다.또한Heiligenberg Schloss국제 썸머아카데미 연주 및 장학금을 수혜 받았으며, Jungen Marburger Orchester의 초청 협연(Marburg, Limburg)을 비롯해 오디션을 통해Mannheim Schloss Mozart Gala연주회에서KKO Orchester와 협연, Baden-Badener Philharmonie와의 협연 등으로 현지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이에 더해 만하임 음대 반주코치 조교강사(현악)를 역임하는 등 해외에서도 깊이 있는 음악적 기량을 인정받았다.금호아트홀에서의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예술의전당IBK챔버홀에서 앙상블 아르티제 정기연주회,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필하모니안즈 서울 오케스트라와 협연,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Beyond the Border'현대음악 기획연주회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쳐왔다.특히 현대음악 앙상블'X'의 멤버로 활동하며 연주 영역을 넓혔고,독일문화원 주최 한국 창작음악 페스티벌에 참여해 독일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아울러(사)한국음악협회 주관 공연예술분야 인력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현대음악 연주회를 개최하였고,일신문화재단 현대음악 기획 연주에 멤버로 참여하는 등 현대음악 전문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2020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성남아트센터 리트 드라마 뮤지컬‘클라라’에서 주인공 클라라 역을 맡아 음악극 형태의 새로운 연주를 시도하기도 했다.최근에는 예술적 지평을 넓히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2024년 경기문화재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창작 편곡 및 연주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으며,이를 음원과 미디어 영상으로 발표하며 창작자이자 연주자로서의 역량을 동시에 입증하였다.이후 서울신학대학교 초빙교수 음악회,세종문화회관 독주회 등 깊이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김경미,최희연, Michael Hauber, Paul Dan을 사사한 피아니스트 천예나는 서울장신대학교 강사,서울신학대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하였다.현재 엔 인 앙상블 멤버로 활동 중이며,계원예술학교와 계원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PROGRAMFrédéric Chopin (1810-1849)Barcarolle in F-sharp major, Op. 60Ballade No. 3 in A-flat major, Op. 47Ballade No. 1 in G minor, Op. 23Intermission24 Préludes, Op. 28No. 1 in C major: AgitatoNo. 2 in A minor: LentoNo. 3 in G major: VivaceNo. 4 in E minor: LargoNo. 5 in D major: Allegro moltoNo. 6 in B minor: Lento assaiNo. 7 in A major: AndantinoNo. 8 in F-sharp minor: Molto agitatoNo. 9 in E major: LargoNo. 10 in C-sharp minor: Molto allegroNo. 11 in B major: VivaceNo. 12 in G-sharp minor: PrestoNo. 13 in F-sharp major: LentoNo. 14 in E-flat minor: AllegroNo. 15 in D-flat major: Sostenuto ("Raindrop")No. 16 in B-flat minor: Presto con fuocoNo. 17 in A-flat major: AllegrettoNo. 18 in F minor: Allegro moltoNo. 19 in E-flat major: VivaceNo. 20 in C minor: LargoNo. 21 in B-flat major: CantabileNo. 22 in G minor: Molto agitatoNo. 23 in F major: ModeratoNo. 24 in D minor: Allegro appassionato#천예나피아노독주회 #피아노독주회 #피아노리사이틀 #2026피아노독주회 #천예나피아니스트
주보라 피아노 독주회 2026.8.2(일)오후3시 금호아트홀 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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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라 피아노 독주회순례의 해IBora Joo Piano Recital1.일 시: 2026년8월2일(일)오후3시2.장 소:금호아트홀 연세3.주 최:이든예술기획(주)4.후 원:선화예술중·고등학교 동문회,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동창회,미국 텍사스 오스틴 주립대 동문회5.공연문의:이든예술기획(주) 02-6412-3053www.edenclassic.co.kr6.티켓가격:전석2만원7.예 매 처:nol.interpark.com1544-1555주보라 피아노 독주회'순례의 해I', 8월2일 금호아트홀 연세 개최피아니스트 주보라가 오는8월2일(일)오후3시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독주회'순례의 해I(Bora Joo Piano Recital–Années de pèlerinage I)'​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의 고전적 아름다움에서 출발해 리스트의 대작'순례의 해 제1년:스위스'전곡으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특히 리스트가 스위스의 자연과 여행 속에서 경험한 풍경과 내면의 성찰을 음악으로 담아낸 작품을 통해 한 편의 음악적 여정을 선사할 예정이다.1부에서는 비킹구르 올라프손이 편곡한 모차르트의Laudate Dominum과 피아노 소나타 제10번을 연주하며 맑고 균형 잡힌 고전주의의 아름다움을 전한다.이어2부에서는 리스트의'순례의 해 제1년:스위스'전곡을 연주해 장엄한 자연,시적 감성,철학적 사유가 어우러진 리스트 음악의 정수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피아니스트 주보라는 선화예술중·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텍사스 오스틴 주립대학교에서 장학생으로 음악석사와 음악박사 학위를 취득했다.국내외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귀국 이후 다양한 독주회와 기획 연주를 통해 폭넓은 레퍼토리와 깊이 있는 해석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에 출강하며 연주와 교육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주최는 이든예술기획㈜이며,공연은 전석2만 원이다.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든예술기획으로 문의하면 된다.PROFILE피아니스트 주보라는 선화예술중학교에 이어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실기우수로 졸업하고,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건반악기과 졸업,이후 도미하여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Piano Performance과정을 장학생으로 음악석사(M.M),음악박사(D.M.A)학위를 취득하였다.일찍이 국내에서 중앙음악신문전국음악콩쿨 전체대상,서울음악콩쿨 금상을 수상하였으며 그 외에도 한음음악콩쿨,경향음악콩쿨,음평콩쿨,전국원주대학음악콩쿨 등 유수 콩쿨에서 입상하여 그의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국내 콩쿨 이외에도Sidney M. Wright Endowed Presidential Scholarship Competition for Excellence in Piano Accompanying에서1위 하였고,그가 속해있는Charis Trio가Coltman Chamber Competition Finalist에 오르는 등 앙상블 연주에도 관심을 갖고 관객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갔다.또한 독주 및 실내악의 다양한 무대 활동으로 연주자로서의 기량을 쌓아 논문Franz Liszt‘s Vallée d’Obermann : A Study of the Composer‘s Progressive Manner to Express Poetic Ideas in the Two Versions를 주제로 한DMA Lecture Recital등을 선보이며 전문연주자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하였다.미국에서의 공부를 마치고 금호아트홀 연세에서의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국내활동에 박차를 가한 그는‘노다메,베토벤을 만나다’, ‘모차르트VS슈베르트’,음악 칼럼니스트 정은주와 함께하는‘알아두면 쓸모있는 슈베르트 잡학사전’,아트 큐레이터 윤지원과 함께하는‘음악이 흐르는 미술관’등에서 연주하며 관객들과 다양한 무대에서 만남을 이어왔다.그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Piano Project Scholarship, Alamo City Endowed Scholarship for Pianists, Butler Excellence Scholarship, Wayne L. Catching Endowed Scholarship in Piano Performance, Music Endowment Fund Scholarship, Verna M. Harder Endowed Presidential Scholarship in Music, Sidney M. Wright Endowed Presidential Scholarship과 같은 많은 장학금을 수여받으며 음악적 학문을 다져왔다.이화여자대학교,서울신학대학교,세종대학교 미래교육원,선화예술중·고등학교,계원예술중·고등학교 강사 역임 및Stomp Music소속 아티스트로 활동한 피아니스트 주보라는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에 출강하고 있으며, The Pianissimo음악예술학회,한국피아노듀오협회 회원으로서 폭넓은 스펙트럼의 연주에 꾸준히 도전하고 있다.PROGRAMW. A. Mozart (1756-1791)Laudate Dominum from Vesperae solennes de confessore in C Major, K. 339(arr. Víkingur Ólafsson)Piano Sonata No. 10 in C major, K. 330 (300h)Allegro moderatoAndante cantabileAllegrettoIntermissionF. Liszt (1811-1886)Années de pèlerinage, Première année - Suisse, S. 160La Chapelle de Guillaume TellAu lac de WallenstadtPastoraleAu bord d'une sourceOrageVallée d'ObermannÉglogueLe mal du paysLes cloches de Genève: Nocturne#주보라피아노독주회 #피아노독주회 #206피아노독주회 #피아노리사이틀 #주보라피아니스트
이옥규 피아노 독주회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
이옥규 피아노 독주회기간2026-04-09(목)시간19:30장소인춘아트홀입장연령초등학생 이상관람시간(분)90가격일반석 30,000원주최케이클래식스테이지후원예원,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피바디 음대 동문회문의02-523-7789PROGRAMD. Scarlatti Sonata K. 1 K. 9 K. 141 M. Ravel Gaspard de la nuit Ondine. Lent Le Gibet. Tres lent Scarbo. Modere R. Schumann Kreisleriana Op. 16 Äußerst bewegt Sehr innig und nicht zu rasch Sehr aufgeregt Sehr langsam Sehr lebhaft Sehr langsam Sehr rasch Schnell und spielendPROFILE 이옥규는 예원, 서울예고와 서울대학교 음대를 실기 우수자로 졸업하고 도미하여 Peabody Conservatory of Music에서 실기장학생으로 석사학위를, 서울대학교에서 전액장학으로 최연소 음악박사를 취득하였다. 국내에서는 난파음악콩쿨 피아노 1위 및 전체대상 외 한국일보, 음연 피아노콩쿨, 춘추콩쿨, 삼익 피아노콩쿨 등을 석권하여 실력을 입증하였고 해외 국제 콩쿠르에서도 활약하여 미국 Harrison L. Winter piano competition에서는 만장일치 1위, 중국 베이징 국제 피아노 콩쿨 (BIMFA competition)에서 1위에 입상하였다. “탁월한 테크닉의 소유자이며, 아시아인의 기가 막힌 연주” (Baltimore 신문)으로 평가 받는 피아니스트 이옥규는 성남아트센터 개관 5주년 마티네 콘서트, 앱솔루트 클래식 챔버콘서트, 통영국제음악제 챔버콘서트에 초청되어 연주하였고 예술의 전당, 세종챔버홀, 금호아트홀, 영산아트홀, 부암아트홀, 이원 문화재단 젊은 음악가 초청 음악회에서 Chopin Ballade 전곡 그리고 Chopin Etude Op.25 전곡과 Rachmaninoff Etude Op.33 전곡 등의 작품으로 독주회를 가져 완벽을 추구하는 음악가로서 호평을 받았다. 또한 미국의 Peabody Orchestra, 국내의 Prime Orchestra와 협연하고 미국 Goodwin Hall과 Bowdoin Festival에서 연주하였다. 그는 초연 작품 연주에 힘써 2009년 Steve Reich의 작품 City Life 작품의 연주에서 초연하였고 Alban Berg 의 오페라 'Lulu', Lior Navok의 'Pinocchio' 연주팀에 참여하여 국내 초연하는 등 현대음악 연주 활동에도 열의를 가졌다. 분당서울대병원, 삼성의료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노원문화예술회관 등지에서 재능나눔 콘서트를 꾸준히 열었으며 한국헝가리 수교 25주년 음악회, 헝가리혁명 60주년 기념연주회, 대한민국 실내악 작곡제전, 금호아트홀 슈만특집 앙상블 연주,가와이 초청 Frenemy-Chopin Liszt 연주, 서울문화재단 창의예술교육전에서의 연주 등 수십여 차례의 독주와 앙상블 활동을 하였다. 또한 2017 Bryn Mawr Extended Terrace 와 Bryn Mawr Extended Care Center 의 전속연주자로 활동하였으며 필라델피아 한인음악협회의 Six Members Concert와 The Ode to Joy 음악회에 초청 받아 연주하였다. 현재 그는 서울대학교, 세종대학교, 명지대학교 강사를 역임하고 현재 총신대학교,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계원예술고등학교에 출강 중이며 리스트협회 이사이자 앙상블 어울리움 대표로 활동중이다.#이옥규피아노독주회 #피아노독주회 #2026피아노독주회 #음악공연 #음악공연정보 #2026음악공연
강지영 피아노 독주회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Romantic Ties강지영 피아노 독주회기간2026-04-08(수)시간19:30장소리사이틀홀입장연령초등학생 이상관람시간(분)90가격일반석 30,000원주최지클레프후원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동문회문의지클레프 02-515-5123PROFILEPianist 강지영강지영은 어린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며, 국내 주요 음악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일찍이 그 재능을 인정받았다. 한국일보 피아노 콩쿠르 1위, 중앙일보 콩쿠르 2위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음악적 기반을 다진 그는, 이후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악대학교에 입학하여 Wolfgang Watzinger 교수를 사사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의 전기를 마련했다.고전주의 음악에 특히 주력한 그는 “큰 구조를 꿰뚫는 통찰력과 섬세한 표현력, 때론 불같은 열정을 품은 연주자”라는 평을 받으며 학사, 석사 및 최고 연주자 과정을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마쳤다. 유학 시절 요제프 디히러 국제 콩쿠르 1위, 비엔나 국제 콩쿠르 2위에 입상하였으며, 뵈젠도르퍼 장학금을 수여받고 독주회를 개최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이어갔다. 또한 빈 국제 음악 세미나 오프닝 연주자로 초청되며 국제 무대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프라하, 부다페스트 음악 축제, 오스트리아 브람스 음악협회 초청 독주회,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 기념 음악회 등 유럽 주요 무대에 꾸준히 초청받아 연주하였으며, 국내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그간 29회의 독주회를 개최했으며, 특히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32곡) 연주를 완주하며 ‘베토벤 스페셜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2020년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대구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를 성공적으로 연주하였으며, 전곡 연주를 기념하는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외에도 청주시립교향악단, 뉴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어울림 챔버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며 솔리스트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PROGRAMClara Schumann (1819-1896)Drei Romanzen, Op. 21I. AndanteII. AllegrettoIII. AgitatoRobert Schumann (1810-1856)Faschingsschwank aus Wien, Op. 26I. AllegroII. RomanzeIII. ScherzinoIV. IntermezzoV. FinaleINTERMISSIONJohannes Brahms (1833-1897)Piano Sonata No. 3 in F minor, Op. 5I. Allegro maestosoII. Andante espressivoIII. Scherzo. Allegro energico – TrioIV. Intermezzo. Andante moltoV. Finale. Allegro moderato ma rubato#피아노독주회 #강지영피아노독주회 #2026피아노독주회 #음악공연 #2026음악공연 #음악공연정보 #피아니스트강지영
황문희 피아노 독주회 2026.3.29(일)14:00 리사이틀홀
예술의전당 리사이트홀
음악산책 X: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기념 음악회황문희 피아노 독주회기간2026-03-29(일)시간14:00장소리사이틀홀입장연령초등학생 이상관람시간(분)90가격일반석 30,000원주최음악교육신문사후원세종대학교 융합예술대학원문의02-549-4133, 1131 ❚PROFILEPianist 황문희서정적인 톤과 탄력 넘치는 소리로 선율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며 잘 조절된 테크닉과 원숙한 음악적 결합을 보여주는 연주로 호평을 받은 피아니스트 황문희는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도미하여, 미시간 주립대학교(Michigan State University)에서 학사(BM)를 최우등(Summa Cum Laude)으로 졸업하였다. 이어 뉴욕 맨해튼 음대(Manhattan School of Music)에서 석사(MM)와 전문연주자과정(PS)을 마쳤으며, 보스턴 대학교(Boston University)에서 “드뷔시 에튀드 2권에 관한 연주 분석(A Performance Analysis of Claude Debussy’s Douze Études Livre II)”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DMA)를 취득하였다. 또한 미국, 영국, 독일, 폴란드, 오스트리아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과 마스터클래스, 피아노 페다고지 컨퍼런스에 참가하여 연주하는 등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통해 성장하였다.그녀는 이태리 IBLA Grand Prize 국제 콩쿠르 입상, 미시간 MTNA 콩쿠르 우승, New York International Solo Competition 1등, Artist International Audition Special Award 수상으로 뉴욕 카네기 와일 홀(2001년 4월)에서 뉴욕 데뷔 독주회를 가졌으며, 2018년 7월에 다시 한번 카네기 와일 홀에서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뉴욕 청중들과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솔리스트로서 국내에서는 춘천시립교향악단(춘천문화예술회관), 팬아시아 필하모니아(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서울아카데미앙상블(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예술의전당 콘서트홀)와 협연했으며, 해외에서는 불가리아 소피아 필하모닉, 플레벤 필하모닉, 체코 야나첵 필하모닉, 러시아 국립 에르미타주 오케스트라, 폴란드 오폴레 필하모닉 등 유럽 현지 초청 협연 무대를 가지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였다. 특히 헝가리의 피델리오(Fidelio) 음반사와 계약하여 베토벤 협주곡 3번과 쇼팽, 드뷔시의 솔로곡이 수록된 음반을 한국, 헝가리, 미국에서 발매하며 음반 발매 기념 독주회(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를 열기도 하였다. 또한 런던 피아노 페스티벌, 맨해튼 멀킨 홀, 야마하 홀, WMP Concert Hall의 ‘Strad for Lunch’ 콘서트 시리즈, 뉴저지 스타인웨이 갤러리, 보스턴 독일문화원과 스타인웨이 홀, 펜실베이니아 피터 홀, 중국 베이징 ‘한·중 문화교류의 밤’에서 초청 연주회를 가지며 지성과 감성을 겸비한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2017년부터 시작한 ‘음악산책 시리즈’의 일환으로 매년 독주회를 개최하며 다채로운 작품들로 청중과의 만남을 지속하고 있으며, 고음악에 관심을 가지고 하프시코드를 공부하여 한국하프시코드협회 최고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고 한국바로크음악제에서 연주하기도 하였다.실내악 연주자로서 세계적인 오페라 오케스트라 도이치 오퍼 베를린(Deutsche Oper Berlin) 악장인 바이올리니스트 토마스 토마셉스키, 피아니스트 빈센트 드 브리스, 동생인 바이올리니스트 황순빈과 수차례 두오 리사이틀을 함께했고, 트리오 에스텔라(Trio Estella)를 창단하여 페리지홀 런치 콘서트와 프라움악기박물관 토요음악회에서 수차례 초청 연주회를 가졌다. 또한 한국 창작곡 연주회(JCC아트센터 콘서트홀), 예술의전당 싹페스타 클래식 버스커 공연, 스승과 제자가 함께하는 하모니, 메노스앙상블의 “영화, 클래식을 만나다”(KT체임버홀), 여름방학 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마포아트센터, 영산아트홀), 장애인 및 다문화 가정을 위한 사랑 나눔 음악회(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 미시간 피아노 카메라타 정기연주회, 서울역사박물관 재능나눔콘서트, 화정박물관 연말콘서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월요공감음악회 등 다양한 무대에서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함께 끊임없이 대중과의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2024년 시사투데이에서 주최한 ‘올해의 신(新)한국인 대상’ 교육부문을 수상하였고, 현재 세종대학교 융합예술대학원 음악학과 주임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세종 뉴웨이브 뮤지카 음악감독과 한국하프시코드협회 대외협력고문으로 활동하며 학문과 연주, 예술 행정 전반에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ROGRAM음악 산책 X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기념 음악회All-Mozart Program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Fantasia in d minor, K. 397Sonata No. 11 in A Major, K. 331Ⅰ. Tema. Andante grazioso con variazioniⅡ. MenuettoⅢ. Alla Turca: Allegretto-Intermission-Piano Concerto No. 20 in d minor, K. 466 (Arr. Johann Nepomuk Hummel for Piano, Flute, Violin, and Cello)Ⅰ. AllegroⅡ. RomanzaⅢ. Rondo: Allegro assaiFlute 장로사, Violin 황순빈, Cello 송인정#황문희피아노독주회 #피아노독주회 #2026피아노독주회
함인아 피아노 독주회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The Beethoven Legacy : A Journey through his Piano Sonatas Ⅲ함인아 피아노 독주회기간2026-03-18(수)시간19:30장소리사이틀홀입장연령초등학생 이상관람시간(분)75가격R석 20,000원 / S석 10,000원주최지클레프후원공주대학교문의지클레프 02-515-5123 ProfilePianist 함인아피아니스트 함인아는 선화예중, 예고(수석입학)를 거쳐, 서울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 Cleveland Institute of Music(CIM)에서 석사학위를, University of Cincinnati, College-Conservatory of Music(CCM)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KBS 콩쿨, 삼익콩쿨, Yellow Springs Chamber Music Competition, CCM Concerto Competition, CCM Chamber Music Competition에서 입상 및 우승하였고, 클리블랜드 음악원 재학시에는 Sadie-Zellen Award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Pianofest, The Mayor's 801 Plum Concert, MTNA Concert, Starling Europe Tour Concert, Puerto Rico Conservatory Concert, 금호아트홀 스페셜 금요음악회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미국 Butler University와 Starling Chamber Foundation에서 Staff Pianist를 역임하고, Tchaikovsky International Violin Competition(Russia, Moscow), Young Wieniavsky International Violin Competition(Poland), International Violin Competition of Jeunesses Musicales(Romania)에서 반주자로 활약하였으며 Violin Masterclass Web Page (www.violinmasterclass.com) 제작에 참여하였다.2006년 귀국 후 대전시향 가족음악회, 우인아트홀 Today's Musician Series, 이원문화센터 아티스트 콘서트 시리즈, 그랜드피아노 콘서트, 한국피아노학회 창작곡 연주 시리즈, 대한민국 창작곡 실내악 제전, SPC 평화를 위한 음악회, 공주산성 UN 등재 기념 음악회, 대전시향 0세를 위한 음악회에 초청되어 연주하였으며, KBS 교향악단, 대전시향, 서울시티챔버오케스트라, 아산시향, Philharmonisches Kammerorchester Berlin, CCM Concert Chamber Orchestra와 협연하였다.예비 음악교사를 위한 피아노 반주법을 출판하였고, 건국대와 공주대 재직 시 학생들이 뽑은 우수강의자로 선정되었다.현재 공주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음악예술학회, 피아노 교수법 학회, 피아노 듀오 협회, 음악교육공학회 감사 및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ProgramLudwig van Beethoven (1770-1827)Piano Sonata No. 30 in E Major, Op. 109I. Vivace ma non troppo, sempre legato - Adagio espressivoII. PrestissimoIII. Gesangvoll, mit innigster Empfindung. Andante molto cantabile ed espressivoPiano Sonata No. 31 in A-flat Major, Op. 110I. Moderato cantabile molto espressivoII. Allegro moltoIII. Adagio ma non troppoPiano Sonata No. 32 in c minor, Op. 111I. Maestoso - Allegro con brio ed appassionatoII. Arietta. Adagio molto semplice cantabile#함인아피아노독주회 #피아노독주회 #피아니스트함인아 #2026피아노독주회 #피아노연주회 #2026피아노연주회 #피아노연주회
오아라 피아노 독주회
세종체임버홀
오아라 피아노 독주회Ahra Oh Piano Recital1.일 시: 2026년4월18일(토)오후7시30분2.장 소: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3.주 최:이든예술기획(주)4.후 원:숙명여자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미국 피바디 음악원,보스턴 대학교,론지 음악학교 동문회5.공연문의:이든예술기획(주) 02-6412-3053www.edenclassic.co.kr6.티켓가격:전석2만원7.예 매 처:https://nol.interpark.com1544-1555,세종문화티켓02-399-1000오아라 피아노 독주회, 4월18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개최피아니스트 오아라가 오는4월18일(토)오후7시30분,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한다.이번 독주회는 섬세한 터치와 풍부한 표현력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피아니스트 오아라의 음악적 여정을 조명하는 무대로,고전부터 낭만주의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통해 깊이 있는 해석과 화려한 피아니즘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든예술기획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프란츠 리스트의〈Rhapsodie Espagnole〉로 화려한 문을 연다.이어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제4번Op.7을 통해 고전적 구조 속에 담긴 풍부한 서정과 장대한 음악적 스케일을 선보인다.후반부에는 클라라 슈만의〈Impromptu in E major〉를 통해 섬세한 낭만적 감성을 전하며,로베르트 슈만의〈Carnaval, Op.9〉전곡을 연주한다.이 작품은 다양한 인물과 성격을 음악적으로 묘사한 슈만 특유의 상상력과 시적 감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풍부한 캐릭터와 극적인 전개를 통해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피아니스트 오아라는 숙명여자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피바디 음악원에서 피아노 석사(M.M.)와 최고연주자과정(G.P.D.)을 마쳤다.이후 론지 음악학교에서 반주과 석사학위(M.M.)를 취득했으며,보스턴대학교에서 피아노 박사학위(D.M.A.)를 취득하며 학문적·연주적 기반을 다졌다.그는American Protégé International Competition, East Coast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The Golden Key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AFAF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등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또한 피바디 음악원Graduate Scholarship과 론지 음악학교Collaborative Piano Fellowship을 수여받으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연주 활동 또한 활발하다.스위스Verrucano at Mels에서Neues Zürcher Orchester와 모차르트 협주곡을 협연했으며, Satu Mare State Philharmonic Orchestra와Hungarian National Radio Symphony Orchestra와의 협연을 통해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았다.또한Carnegie Hall Weill Recital Hall과Lincoln Center Bruno Walter Auditorium등 주요 공연장에서 독주와 앙상블 무대를 선보였다.이외에도 이원문화센터,영산 그레이스홀, Goethe-Institut Boston, Académie de Musique de Braine-l’Alleud Belgium등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하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손정애, Alexander Shtarkman, Gila Goldstein, Eri Nakamura를 사사한 오아라는Jonh Perry, Robert Levin, Daniel Shapiro, Sara Davis Buechner, Nelson Dell-Vigne, Stefano Miceli, Jacques Lagarde, Martin Katz등의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하며 음악적 시야를 넓혔다.또한Bard College Collaborative Piano Fellow및Teaching Assistant를 역임했으며,현재 한국피아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숙명여자대학교와 선화예술중·고등학교,인천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연주와 교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오아라 피아노 독주회의 티켓은 전석2만원이며,인터파크와 세종문화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공연 문의는 이든예술기획으로 하면 된다.PROFILE섬세한 터치와 풍부한 표현력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피아니스트 오아라는 숙명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학사를 졸업한 후 도미하여 피바디 음악원(Peabody Institute of Johns Hopkins University)에서 피아노과 석사(M.M.)와 최고연주자과정(G.P.D.)을 졸업하였다.이후 론지 음악학교(Longy School of Music of Bard College)에서 반주과 석사학위(M.M.)를 취득하였고,보스턴대학교(Boston University)에서 피아노과 박사학위(D.M.A.)를 취득하였다.일찍이 소년한국일보음악콩쿨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낸 그는American Protégé International Competition 1위, East Coast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3위, The Golden Key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1위, AFAF(American Fine Arts Festival)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1위 등 국내외 유수 콩쿨에서 입상하였으며,피바디 음악원에서Graduate Scholarship과 론지 음악학교에서Collaborative Piano Fellowship을 수여받는 등 음악적 재능을 꾸준히 입증받았다.Verrucano at Mels, Switzerland에서Neues Zürcher Orchester와Mozart Concerto를 협연한 그는Satu Mare State Philharmonic Orchestra, Hungarian National Radio Symphony Orchestra와Concerto및 실내악을 연주하였으며, Carnegie Hall Weill Recital Hall에서 다수의 콩쿨 수상자로서 솔로 및 앙상블 연주를 선보였다.뉴욕Lincoln Center Bruno Walter Auditorium에서 독주회를 가졌으며,이원문화센터,영산 그레이스홀(화요 초청 음악회), Goethe-Institut Boston, Académie de Musique de Braine-l’Alleud Belgium에서 연주하였고, Tsai Performance Center에서Boston University’s Symphony Orchestra객원연주 및Harvard Musical Association Boston에서 피아노 반주 리사이틀을 가졌다.손정애, Alexander Shtarkman, Gila Goldstein, Eri Nkamura를 사사한 피아니스트 오아라는Jonh Perry, Robert Levin, Daniel Shapiro, Sara Davis Buechner, Nelson Dell-Vigne, Stefano Micel, Macques Lagards, Martin Katz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음악적 소양을 쌓았으며, Bard College Collaborative Piano Fellow및Teaching Assistant를 역임하였다.현재 한국피아노학회 회원이자 숙명여자대학교,선화예술중·고등학교,인천예술고등학교에 출강중이다.PROGRAMF. Liszt (1811-1886)Rhapsodie Espagnole, S. 254L. v. BeethovenPiano Sonata No. 4 in E-flat Major, Op. 7Allegro molto e con brioLargo, con gran espressioneAllegroRondo: Poco allegretto e graziosoIntermissionC. SchumannImpromptu in E majorR. SchumannCarnaval, Op. 9I. PréambuleII. PierrotIII. ArlequinIV. Valse NobleV. EusebiusVI. FlorestanVII. CoquetteVIII. RépliqueIX. PapillonsX. A.S.C.H. - S.C.H.A. (Lettres Dansantes)XI. ChiarinaXII. ChopinXIII. EstrellaXIV. ReconnaissanceXV. Pantalon et ColombineXVI. Valse AllemandeXVII. PaganiniXVIII. AveuXIX. PromenadeXX. PauseXXI. Marche des Davidsbündler contre les Philistins#오아라피아노독주회 #피아노독주회 #2026피아노독주회 #피아니스트오아라 #피아노공연 #음악공연정보
안은유 피아노독주회(귀국독주회) Eunyoo An Piano Recital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1.일 시: 2026년4월1일(수)오후7시30분2.장 소: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3.주 최:이든예술기획(주)4.후 원:예원,서울예고 동문회,독일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쾰른 국립음대,뮌헨 국립음대 동문회5.공연문의:이든예술기획(주) 02-6412-3053www.edenclassic.co.kr6.티켓가격:일반석2만원7.예 매 처:www.sac.or.kr1668-1352,https://nol.interpark.com1544-1555,www.yes24.com1544-6399안은유 귀국 피아노 독주회, 4월1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피아니스트 안은유가 오는4월1일(수)오후7시30분,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귀국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한다.이번 독주회는 독일에서의 오랜 수학과 활발한 연주 활동을 바탕으로 한층 성숙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이는 자리로,고전부터 현대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통해 피아니스트 안은유의 음악적 깊이와 해석을 조명한다.이든예술기획(주)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제12번Op.26으로 문을 연다.변주 형식의1악장을 시작으로 장송행진곡 악장을 포함한 독특한 구조를 통해 베토벤 특유의 깊은 서정과 극적인 긴장감을 보여준다.이어 리스트의「단테를 읽고–환상곡풍 소나타」를 통해 화려한 기교와 극적인 서사를 펼친다.후반부에는 현대 작곡가 요르크 비트만의「11개의 유머레스크」중 일부를 연주하며 현대적 어법과 섬세한 표현의 세계를 선보이고,라흐마니노프의「코렐리 주제에 의한 변주곡Op.42」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이 작품은 고도의 기교와 깊은 서정이 결합된 라흐마니노프 후기 피아노 음악의 정수를 보여주는 곡으로 평가받는다.피아니스트 안은유는 예술의전당 영재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독일로 유학하여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 음악 대학교에서 피아노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쳤다.이후 쾰른 국립 음악 대학교에서 피아노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최고점으로 졸업했으며,뮌헨 국립 음악 대학교에서는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을 최고점으로 마치며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졌다.또한 한국인으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 팀 최초로 독일ARD국제 음악 콩쿠르에서3위와 함께 청중상과 현대음악상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주목받았다.이외에도 베를린 알리스 잠터 콩쿠르,아트실비아 실내악 오디션,뮌헨 가스타익 콩쿠르,런던 위그모어홀 파크하우스 어워드,쾰른 칼 로버트 크라이텐 피아노 콩쿠르 등 국내외 주요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솔리스트로서는 베를린Steinway Haus, Schloss Rheinsberg, Berlin Klavierforum등에서 연주했으며,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에서 열린Bach-Marathon과Brahms-Marathon무대에도 초청되어 연주했다.또한 룩스트리오(LUX Trio)의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며 예술의전당IBK챔버홀 정기연주회,서울 스프링 실내악 페스티벌,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및 라이징스타 시리즈,롯데콘서트홀 클래식 레볼루션 등 국내 주요 무대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현재 룩스트리오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인 안은유는 서울교육대학교 강사로 출강하며 연주와 후학 양성을 병행하고 있다.안은유 귀국 피아노 독주회의 티켓은 전석2만원이며,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PROFILE피아니스트 안은유는 예술의전당 영재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예원학교,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후 도독하여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 음악 대학교(Hochschule für Musik Hanns Eisler Berlin)에서 피아노 전공 학사 및 석사 과정을 졸업하였다.이후 쾰른 국립 음악 대학교(Hochschule für Musik und Tanz Köln)에서 피아노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최고점으로 졸업하였고,뮌헨 국립 음악 대학교(Hochschule für Musik und Theater München)에서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을 최고점으로 졸업하며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졌다.한국인으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 팀 최초로 독일ARD국제 음악 콩쿠르에서3위와 함께 청중상,현대음악상을 수상하였으며 이외에도 베를린 알리스 잠터 콩쿠르,아트실비아 실내악 오디션,독일 뮌헨 가스타익 콩쿠르,영국 런던 위그모어홀에서 열린 파크하우스 어워드,독일 쾰른 칼 로버트 크라이텐 피아노 콩쿠르 등 국내외 유수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하며 두각을 나타냈다.그는 솔리스트로서 베를린Steinway Haus, Schloß Rheinsberg, Klassik im Rosenhof, Berlin Midsummer Fest, Berlin Klavierforum등에서 연주하였으며,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Konzerthaus Berlin)에서 열린Bach-Marathon과Brahms-Marathon무대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룩스트리오(LUX Trio)의 피아니스트로서는 예술의전당IBK챔버홀 정기연주회(1.2회)를 비롯해 한화생명과 함께 하는 예술의전당11시 콘서트,예술의전당 서울 스프링 실내악 페스티벌,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및 라이징스타 시리즈,대전예술의전당 아침을 여는 클래식,롯데콘서트홀 클래식 레볼루션,신영 체임버홀Meet the Composer시리즈 등에 출연하였고,뮌헨Gasteig Winners & Masters시리즈 초청 연주를 비롯해Wittich, Tettnang, Fulda, Schwabisch Gmund, Seefeld, Bensheim등 독일 각지와 벨기에 한국문화원 초청 연주 등 유럽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였다.이외에도 독일 본에서 열린 베토벤 페스티벌,스위스Menuhin Forum,스페인Fundaciòn Juan March페스티벌 등에 초청되어 연주하였으며, New York Honk의 작곡가로도 잘 알려진 스위스 첼리스트이자 작곡가Thomas Demenga와 듀오 연주를 통해 폭넓은 음악적 교류를 이어왔다.최영미,김재은, Gabriele Kupfernagel, Dirk Mommertz, Christoph Poppen을 사사한 피아니스트 안은유는 현재 룩스트리오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이며,서울교육대학교 강사로 출강하여 연주와 후학양성을 병행하고 있다.PROGRAML. v. Beethoven (1770-1827)Piano Sonata No. 12 in A-flat Major, Op. 26Andante con VariazioniScherzo: Allegro moltoMarcia Funebre sulla morte d’un Eroe: Maestoso andanteAllegroF. Liszt (1811-1886)Après une lecture du Dante: Fantasia quasi Sonata, S. 161 No. 7IntermissionJ. Widmann (b. 1973)Elf HumoreskenII. Fast zu ernstIII. Anfangs lebhaftVI. Warum?VII. IntermezzoIX. GlockenS. Rachmaninoff (1873-1943)Variations on a Theme of Corelli, Op. 42#안은유피아노독주회 #피아노독주회 #2026피아노독주회 #안은유귀국피아노독주회 #안은유귀국독주회 #피아노독주회 #피아니스트안은유 #음악공연정보 #피아노연주 #클래식연주회
김수영 피아노 독주회
세종체임버홀
김수영 피아노 독주회Kim Su Yeung Piano Recital2026년 4월 7일(화) 19:30세종체임버홀주최 J&R예술기획예매 세종티켓, 인터파크티켓 전석 3만원(학생할인 50%)문의 J&R예술기획 02-3491-2370후원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독일 슈투트가르트, 트로싱엔 국립음대 동문회,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동문회❚Profile탁월한 테크닉과 깊이 있는 음악성을 겸비한 피아니스트 김수영은 국내에서 김영호, 김금봉,조숙현, 오윤주, 김미경, 박로사 교수에게 사사받으며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술고등학교에서는 실기우수상과 공로상을 수상하며 학업을 마쳤다. 이후 연세대학교 음악대학과 동 대학원에 실기우수자로 입학해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더 넓은 음악적 시야를 위해 독일로 유학하여 슈투트가르트 국립음악대학 석사과정, 트로싱엔국립음악대학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악대학 최고연주자과정(Postgraduate)을 졸업했다. 이 과정에서 Friedemann Rieger,Tomislav Baynov, Rolf Plagge 교수의 지도 아래 연주 기량과 음악적 깊이를 한층 더 발전시켰다.국내에서는 음악저널콩쿠르 1위, 음악춘추콩쿠르 2위, 성정음악콩쿠르 2위, 한음음악콩쿠르 1위, 숙명여대콩쿠르 2위, 경원대(현 가천대) 콩쿠르 2위에 입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재학 중에는 Gesellschaft der Freunde로부터 활동 지원금을 받으며 국제 콩쿠르에 도전했고, 불가리아 ‘Heirs of Orpheus’ 국제콩쿠르 1위(Grand Prix) 및 프로코피예프 특별상, ‘Tryavna Art Festival’ 국제콩쿠르 1위, 스페인 ‘Stars at Tenerife’ 국제콩쿠르 1위,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 주 Musikalisches Feuerwerk 국제콩쿠르 2위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다.유럽 무대에서는 베를린 필하모니 홀에서의 독주회로 성공적인 데뷔를 했으며, 슈투트가르트시청 “Aufs Podium”,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Kammermusiksaal, 트로싱엔 국립음대Konzertsaal,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Bösendorfersaal 등 유럽 각지의 주요 무대에서 초청독주회와 연주를 이어갔다. 특히 트로싱엔 국립음대 주최 ‘드뷔시 서거 100주년 기념’ 연주회에서는 깊이 있는 음악 해석으로 호평을 받았다.협연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HungaryMiskolc Symphony Orchestra, Anima Chamber Orchestra, Bulgaria Sliven SymphonyOrchestra와 함께 베토벤, 프로코피예프의 피아노 협주곡, 멘델스존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위한 이중 협주곡을 협연했다. 이외에도 연세대학교 실기우수자 연주, Seoul Spring Festivalof Chamber Music ‘Fringe Festival’, 음악춘추음악캠프, 제주국제관악콩쿠르 등에서 실내악및 반주자로서 다양한 무대에 섰다.프랑스 쿠르슈벨 뮤직 알프 페스티벌, 스페인 테네리페 아로나 뮤직 페스티벌, 독일 로이틀링겐 뮤직 페스티벌, 스페인 라팔마 뮤직 페스티벌, 중국 상하이 피아노 페스티벌, 유로 뮤직 제주 페스티벌 등 국제 음악 페스티벌에 참가해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였으며, Karl-Heinz Kämmering, Andrzej Jasinski, Fabio Bidini, Oliver Kern, Xu Zhong, 이미주, 백혜선, 박종화, 임종필, 한영란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여하며 음악적 깊이를 더했다.국내에서는 예술의전당 귀국 독주회를 비롯해 한국 피아노 듀오 협회 정기연주회, 아인스 피아노 듀오 창단 연주회, 앙상블 콘 아니마 연주회, 서초 실내악 축제, 피아노 위크 2022, 한국 리스트 협회 정기연주회, 연영회 정기연주회 등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현재 부산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에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한국 리스트 협회, 한국 피아노 듀오 협회 회원으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한 영남대학교 객원교수, 가천대학교, 대전예술고등학교 강사로 재직한 바 있다.❚ProgramC. DebussyPréludes, Book INo. 8 La fille aux cheveux de linNo.7 Ce qu'a vu le vent d'ouestL. v. BeethovenPiano Sonata No.23 in f minor, Op.57 “Appassionata”(Intermission)F. ChopinFour Mazurkas, Op.24No.1 in g minorNo.2 in C MajorNo.3 in A-flat MajorNo. 4 in b-flat minorF. ChopinBallade No.1 in g minor, Op.23H. DutilleuxPiano Sonata III. Choral et Variations#김수영피아노독주회 #피아노독주회 #2026피아노독주회 #피아니스트김수영 #피아노공연 #피아노연주회
조지현 피아노 독주회 (피아니스트 조지현의 쇼팽 시리즈 II) 2026-03-17(화) 19:30 리사이틀홀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피아니스트 조지현의 쇼팽 시리즈 II기간2026-03-17(화)시간19:30장소리사이틀홀입장연령초등학생 이상관람시간(분)100가격일반석 30,000원주최조인클래식후원단국대학교문의조인클래식 02)525-6165# Program  F. Chopin(1810-1849)Piano Sonata No. 1Four Ballades  # Profile  Pianist / 조지현끝없는 학구열과 실험정신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견 피아니스트 조지현은 꾸준한 연주와 교육 활동을 통해서 독창적이고도 모범적인 음악가상(像)을 구축하고 있다. ‘Beethoven Cycle(2016-2022)'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전곡, 듀오 소나타 전곡을 성공적으로 완주하였다.강남심포니, 춘천시향, 울산시향, 성남시향(2006 교향악 축제), 코리안 심포니,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서울대 동문 오케스트라, 서울 바로크 합주단, 서울 아카데미 앙상블, KT 체임버 오케스트라, Orchestra of the Swan, Kaunas Chamber Orchestra, Spain Elche Orchestra, Euro Sinfonietta Wien, North Czech Orchestra 등과 협연하였고, 예술의전당 청소년음악회, 포은아트홀 마티네 콘서트 등에도 초청되어 협연하였다. 2016년에는 비엔나의 Musikverein Goldener Saal에서 Budapest Symphony Orchestra와 협연하여 유럽 현지 청중들의 호평을 받았다.뉴욕의 Artists International Competition 우승으로 Carnegie Recital Hall에서 데뷔 독주회와 Merkin Hall에서 초청 독주회를 가졌으며, 뉴욕 독주회는 ‘New York Concert Review’지로부터 ‘서정적인 연주가 돋보이며, 투명하고 풍부한 색채로 노래하는 피아니스트’, 또 ‘음악을 통해 큰 감동을 전달하는 연주자’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유엔 본부의 초청으로 세계 외교 사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평화를 위한 음악회’에서 연주하였고, 뉴욕 한국 문화원 초청 독주회, Northern Illinois University 초청 독주회, Indiana University 독주회, Judson University 초청 연주회 등을 하였다.국내에서도 주제가 있는 독주회 시리즈인 ‘피아노 앨범(2002-2010)’과 ‘Mozart Highlight Series(2011-2013)’, ‘Schubert Highlight Series(2013-2016)’를 통해 참신한 기획과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이며 좋은 평을 받았으며, 음반으로는 2006년에 출시된 가 있다. 또한 예술의 전당 주최 ‘유망 신예 초청 연주회’, ‘젊은 연주자 시리즈 독주회’, ‘건반 위의 비르투오조 2001’, 금호아트홀의 금요 스페셜 콘서트, 금호 리사이틀홀 주최 쇼팽 녹턴 독주회(쇼팽 피아노 전곡 기획 시리즈), 음연 초청 독주회, ‘더 하우스 콘서트’, 삼성미술관 초청 ‘LEEUM 목요음악회’ 등을 비롯하여 다수의 초청 독주회를 가졌다.실내악 연주에도 큰 관심과 애정을 갖고, 브람스 피아노 트리오 전곡 연주, 슈베르트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두오곡 전곡 연주회를 하였다. KT와 함께 하는 토요일의 실내악 시리즈에 자주 초청되어 연주하였으며, Seoul Chamber Society 동남아 순회 연주도 하였다. Panocha String Quartet과 협연, 첼리스트 Tilmann Wick와 협연, 부천시향 실내악 페스티벌에서의 연주, 실내악단 ‘화음’의 객원 멤버로 실내악 연주, 평촌아트홀 브런치 콘서트, ACL-Korea 국제음악제 초청 연주, 앙상블 ‘라 메르 에 릴’ 연주, 고은갤러리 초청 연주, TLI아트센터 초청 연주, 한국 페스티벌 앙상블 트리오 연주, 'Bol Summer Festival (크로아티아)'연주, 'Armonie della Sera Chamber Music Festival (이태리)' 연주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조지현은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였고, 이후 도미하여 줄리어드 음대에서 석사학위를, 맨하탄 음대에서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하였다. 국내에서는 서계숙 교수를, 유학 중에는 Oxana Yablonskaya교수와 Constance Keene교수를 사사하였다. 2003년부터 단국대학교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한국피아노학회 회장(2024-2025)을 역임하였다.#조지현피아노독주회 #피아노독주회 #2026피아노독주회 #피이니스트조지현 #조지현피아니스트 #조지현쇼팽시리즈 #단국대학교조지현피아노독주회 #음악공연정보 #2026음악공연정보
윤철희 피아노 독주회 2026-03-17(화) 19:30 IBK기업은행챔버홀
예술잔당 IBK기업은행 챔버홀
세 개의 건반, 세 개의 시대피아니스트 윤철희 독주회기간2026-03-17(화)시간19:30장소IBK기업은행챔버홀입장연령초등학생 이상관람시간(분)100가격R석 50,000원 / S석 30,000원주최마에스트로컴퍼니후원국민대학교 예술대학문의마에스트로 컴퍼니 (02-525-2761)세 가지 악기, 세 개의 시대300년 음악사의 현장을 무대 위에 소환하다피아니스트 윤철희, 한국 최초 시도의 역사적 실험보통의 독주회가 하나의 악기로 하나의 시대를 연주하는 데 그친다면,피아니스트 윤철희의 이번 무대는 그 통념을 근본부터 뒤흔든다.이번 연주는 쳄발로, 포르테피아노, 현대 피아노라는 세 가지 건반 악기를 한 무대 위에 올려놓고, 바흐–모차르트–쇼팽으로 이어지는 약 300년에 걸친 음악사의 흐름을 ‘소리 그 자체’로 체험하게 하는 특별한 연주회다.이날 무대에는 단순히 서로 다른 곡들이 놓이지 않는다.악기 자체가 바뀌고, 그 악기에 맞추어 음악의 언어와 미학, 그리고 작곡가의 사고방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생생하게 드러난다.쳄발로에서 포르테피아노로, 그리고 현대 피아노로바흐의 음악은 쳄발로로 연주된다.18세기 프랑스 타스킨(Taskin) 양식의 쳄발로는 화려하면서도 섬세한 음색으로, 바흐 음악의 구조적 명확성과 리듬의 생명력을 가장 본래의 모습에 가깝게 드러낸다.이어지는 모차르트의 음악은 포르테피아노로 연주된다.발터(Walter) 양식의 포르테피아노는 현대 피아노와 달리 투명하고 가벼운 음색, 그리고 섬세한 다이내믹을 지니고 있어, 고전주의 음악 특유의 균형과 우아함을 극대화한다.이는 “모차르트는 왜 이런 음악을 쓸 수 있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가장 직접적인 답이 된다.마지막으로 쇼팽은 현대 피아노로 연주된다.확장된 음역과 깊어진 공명, 그리고 감정의 미세한 그라데이션을 표현할 수 있는 현대 피아노는 낭만주의 음악이 지닌 내면성과 서정성을 극적으로 부각시킨다.오늘의 작곡가가 다시 쓴 ‘포르테피아노의 가능성’이번 무대의 또 하나의 중요한 축은 작곡가 전예은 교수의 신작이다.이 작품은 단순히 과거의 악기를 재현하는 데 머무르지 않는다.전예은 교수는 포르테피아노를 위해 특별히 작곡된 현대 작품을 통해, 포르테피아노가 오늘날의 피아노와 어떤 점에서 다르고, 어떤 감각적 울림을 지니는지를 새롭게 조명한다.이를 통해 관객은 “과거의 악기”가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도 살아 있는 하나의 소리 언어로서 포르테피아노를 만나게 된다.과거와 현재가 무대 위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순간이다.시험적이면서도, 교육적이고, 무엇보다 흥미로운 무대이 연주는 단순한 기획 공연이 아니다.한국에서 매우 드물고, 사실상 최초에 가까운 시도라 할 수 있다.세 가지 악기를 한 연주자가 오가며, 각 시대의 음악을 해당 악기로 연주하는 것은 엄청난 준비와 연구, 그리고 연주자의 결단을 요구한다.이는 실험적이면서도, 동시에 매우 교육적인 무대다.AI와 디지털 기술이 일상이 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 연주는 “300년 동안 음악은 어떻게 인간의 손과 귀, 그리고 사고를 통해 발전해 왔는가”를 보여주는 살아 있는 음악사 수업이 된다.그러나 무엇보다도 이 연주의 가장 큰 미덕은 흥미로움이다.악기가 바뀔 때마다 공기의 질감이 달라지고, 같은 건반 악기임에도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관객은 자연스럽게 귀를 세우게 되고,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비교하고 체험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피아니스트 윤철희, 연주를 넘어 ‘사유하는 음악가’피아니스트 윤철희는 단순히 곡을 연주하는 연주자가 아니다.그는 악기, 시대, 작곡가의 관계를 깊이 사유하며, 음악이 태어난 조건과 맥락을 무대 위에서 구현해내는 음악가다.이번 연주는 윤철희가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연구와 연주 경험, 그리고 음악에 대한 성실한 질문이 응축된 결과물이다.하나의 무대를 위해 세 가지 악기를 준비하고, 각 악기에 맞는 연주법과 해석을 새롭게 정립하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그는 이 어려운 길을 선택했다.그 이유는 분명하다.관객에게 **‘음악이 살아 움직이는 역사’**를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다.한 편의 연주회, 그러나 하나의 사건이번 무대는 단순한 독주회가 아니다.이는 하나의 사건이며, 하나의 질문이다.우리는 왜 이 음악을 이렇게 연주해 왔는가,그리고 앞으로 우리는 음악을 어떻게 듣고 이해해야 하는가.피아니스트 윤철희의 이번 연주는, 그 질문에 대한 진지하고도 열정적인 응답이다.  Pianist 윤철희10세에 부산시립교향악단과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으로 데뷔한 윤철희는 고음악부터 고전·낭만, 현대 레퍼토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지닌 연주자이다.이번 무대에서는 쳄발로, 포르테피아노, 현대 피아노 세 악기를 통해 시대별 음악 언어의 본질을 조명한다.선화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재학 중 도독하여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와 트로싱엔 국립음대를 졸업하였으며, 정진우, Edith Picht-Axenfeld, Vitaly Margulis를 사사하였다.또한 선화예술고등학교 재학 시절, 중앙음악콩쿠르에서 2회에 걸쳐 2위 및 3위에 입상하였고, 부산 MBC 음악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며 일찍이 연주자로서의 두각을 나타냈다.독일 유학 중에는 이탈리아 세니갈리아 국제 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연주력을 인정받았다.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5곡)을 피아노와 지휘를 동시에 연주하였고, 이 프로젝트를 예술의전당 IBK홀에서 선보였다.첼리스트 심준호와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을 연주하였으며, Misha Maisky와 체코에서 협연 무대를 가졌고, 최근에는 이탈리아에서 베토벤 트리플 협주곡을 연주하였다.바이올리니스트 배상은과는 오랜 기간 국내외에서 다수의 투어 및 실내악 연주를 함께해 왔으며, 박윤, 피경선 등과의 트리오 활동을 통해 스트라빈스키를 비롯한 피아노 두 대와 타악기를 위한 작품을 특징적으로 연주해 왔다.또한 국내 거의 모든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교향악축제,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등 주요 음악제에 초청되었다. 쇼팽 에튀드 전곡 음반을 발표하였다.울산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연주와 교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프로그램J.S. Bach / French Suite No.5 in G Major, BWV 816W.A. Mozart / Piano Sonata No. 3 in B-flat Major, K. 281W.A. Mozart / Duport Variations in D MajorF. Chopin / Nocturne in C MinorF. Chopin / Waltz in A-flat Major, Op. 42F. Chopin / Scherzo No. 3 in C sharp Minor, Op. 39D. Scarlatti / Sonata K. 491D. Scarlatti / Sonata K. 132Yie Eun Chun / Touch#윤철희피아노독주회 #피아노독주회 #2026피아노독주회 #피아니스트윤철희 #2026음악공연정보
유미향 피아노 독주회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회 IV”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유미향 피아노 독주회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회 IV”기간2026-02-04(수)시간19:30장소리사이틀홀입장연령초등학생 이상관람시간(분)90가격일반석 30,000원주최지클레프후원힐라이트뮤직, 예원, 서울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베를린 국립음대 동문회문의지클레프 02-515-5123PROFILEPianist 유미향피아니스트 유미향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원 1회 입학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에 재능을 보인 그녀는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사과정을 졸업한 후 도독하여 베를린 예술대학교(UDK)에서 Diplom과정과 Konzertexamen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일찍이 이화경향 콩쿨에서 1위를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소년한국일보 콩쿨 금상, 조선일보 콩쿨 금상, 부산음악 콩쿨 2위, 틴에이져 콩쿨 특상 등 국내에서 다수의 콩쿨에서 수상하였고 국외에서는 Cidade de Alcobaca 국제콩쿨 우승, Ischia 국제콩쿨 1위, Alfonso Rendano 국제콩쿨 1위, Anguissola Scotti 국제콩쿨 입상, Muzio Clementi 국제콩쿨 입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또한 서울시향을 비롯하여 서울심포니 오케스트라, KNUA 심포니 오케스트라, 마제스틱 청소년오케스트라, Spoleto Orchestra와 협연하여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그녀는 쇼팽홀 독주회, EBS 방송출연, 이화경향 콩쿨 입상자 연주회, 젊은이의 음악제, 금호영재 콘서트, 금호 영 아티스트 독주회, 프랑스 Music Aip 페스티벌 연주회, 독일 Instrument Museum 독주회, MS Deutschland 독주회, Jour fixe - Musik am Nachmittag 콘서트, 포르투갈 Alcobaca 페스티벌 초청 두오 리사이틀, Estoril 페스티벌 초청 두오 리사이틀, 베를린에서 '춤과 오보에와 함께하는 음악회',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에서 '인문학 콘서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앙상블 본 챔버 연주회', 주독 한국문화원 현대음악 연주회, KBS 실내악시리즈 피아니스트, 청주시향 객원수석 등 독주자뿐만 아니라 실내악 연주자로서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하였다.국내에서 강성애, 정민경, 강충모 교수를 사사하고 국외에서 Pascal Devoyon 교수에게 독주 및 실내악을 사사한 피아니스트 유미향은 서울사이버대학교 대우교수, 전남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 영남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콘서바토리, 성신여자대학교 강사를 역임하였다. 현재 강남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예원학교, 서울예고, 계원예고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 열정을 쏟고 있으며 KBS 제1바이올린 부수석인 동생 유신혜와 DUO PIAOLIN으로 활동하고 본 솔로이스츠 멤버로도 활동 중이다.PROGRAMLudwig van Beethoven (1770-1827)Piano Sonata No. 5 in c minor, Op. 10 No. 1I. Allegro molto e con brioII. Adagio molIII. PrestissimoPiano Sonata No. 26 in E-flat Major, Op. 81aI. Das Lebewohl. Adagio - AllegroII. Abwesenheit. Andante espressivoIII. Das Wiedersehen. VivacissimamenteINTERMISSIONPiano Sonata No. 4 in D Major, Op. 7I. AllegroII. AndanteIII. Scherzo. Allegro vivace – TrioIV. Rondo. Allegro ma non troppo#2026피아노독주회 #피아노독주회 #유임향피아노독주회 #피아니스트유미향 #2026피아노공연 #2026음악공연정보
김강호 피아노 독주회
세종체임버홀
김강호 피아노 독주회Kang Ho Kim Piano Recital1.일 시: 2026년2월3일(화)오후7시30분2.장 소: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3.주 최:이든예술기획(주)4.후 원:선화예술고등학교 동문회,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 동문회,트로싱엔 국립음대 동문회5.공연문의:이든예술기획(주) 02-6412-3053www.edenclassic.co.kr6.티켓가격:전석2만원7.예 매 처:https://nol.interpark.com1544-1555,세종문화티켓02-399-1000PROFILE세련된 연주와 감각적인 해석으로 주목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강호는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실기우수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장학생 입학 및4년 장학금을 수혜 받아 학사 졸업하였다.이후 도독하여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 피아노 솔로와 실내악과정(반주)을 석사 졸업하며 솔로 피아니스트뿐만 아니라 실내악 연주자의 음악적 역량 또한 갖추게 되었다.그 후 독일 트로싱엔 국립음대 박사학위(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를 수석 입학 및 수석 졸업하며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확고히 하였다.이른 나이에 해외파견콩쿨 피아노부문1위 및 전체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수상으로 뛰어난 실력을 입증하였으며,음악교육신문사콩쿨1위,한·독브람스협회콩쿨1위,이탈리아 밀라노Tadini국제콩쿨3위 등 국내외 유명 콩쿨에서 수상한 바 있다.또한Prof. Dominique Merlet, Prof. Piotr Paleczny, Prof. John Perry, Prof. Arnulf von Arnim, Prof. Ian Fountain등 해외의 저명한 아티스트들과의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본인만의 예술적 해석의 깊이를 더해갔다.독일 에센Große Klaviermusik독주회,이탈리아 체르보 음악 페스티벌 초청 독주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에서 솔리스트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독일 도르트문트 슈만 탄생200주년 기념 연주회,이탈리아 체르보 오케스트라 협연,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피아노 듀오 콘서트,커티스 동문음악회,우리은행 주최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등 대중과 소통하는 아티스트로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이어가며 음악적 커리어를 쌓고 있다.또한2015년 동료 피아니스트인 이철민과 결성한 피아노 듀오 미노(MINO)로‘손열음과 친구들’시리즈 공연에 서는 등 다양한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이경숙,이양숙,이강옥,권마리,강지은,임수연, Arnulf von Arnim, Wolfgang Wagenhaeuser, Evgeny Sinaiski를 사사한 그는 독일 트로싱엔 국립음대의 반주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2021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의 귀국 독주회 이후 부산대학교,평택대학교,선화예술중·고등학교,계원예술고등학교 강사를 역임하였고,현재 세종대학교,한세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피아니스트로서의 활동 이외에도 유튜브 채널‘식물집사 독일카씨’(구독자28만)를 운영 중이며,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식물을 배우는 시간’저서 집필,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선정 명예 신지식 농업인 위촉,충북도립대학교 홍보대사 위촉 및 가드닝 최고경영자과정 강의 진행,농림축산부,한국관광공사와의 협업으로 원예산업 발달에 기여하고 있다.또한KBS2예능‘요즘것들이 수상해’, KBS ‘통합뉴스룸ET’, SBS ‘모닝와이드’, YTN ‘사이언스 투데이’, MBC특집 다큐멘터리‘비밀의 정원’등에 출연하여 연주자로서뿐만 아니라 식물을 취미로 하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PROGRAML. v. Beethoven (1770-1827)Andante Favori in F Major, WoO. 57Piano Sonata No. 21 in C Major, Op. 53 “Waldstein”Allegro con brioIntroduzione: Adagio moltoRondo: Allegretto moderato - PrestissimoIntermissionR. Schumann (1810-1856)Kreisleriana, Op. 16Äußerst bewegtSehr innig und nicht zu raschSehr aufgeregtSehr langsamSehr lebhaftSehr langsamSehr raschSchnell und spielend#김강호피아노독주회 #피아노독주회 #2026피아노독주회 #김강호피아니스트 #음악공연정보 #2026음악공연정보 #피아노공연
이선아 피아노 독주회 2026.1.11(일)14:00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
J.S.Bach Keyboard Suite 전곡 시리즈이선아 피아노 독주회기간2026-01-11(일)시간14:00장소인춘아트홀입장연령초등학생 이상관람시간(분)100가격30,000원주최조인클래식후원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미시간 대학교 동문회문의조인클래식 02)525-6165J.S. Bach, Keyboard Suites & Partitas 전곡 시리즈음악의 아버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J.S. Bach)가 남긴 건반 조곡은 바로크 음악의 정수이자, 바흐의 지성과 영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걸작들이다.이번 ‘바흐 조곡 전곡 시리즈’에서는 각 여섯 곡의 프랑스 조곡, 영국 조곡, 파르티타, 그리고 프랑스 서곡 및 비교적 덜 알려진 다른 조곡들까지 총망라하여 총 24곡을 여섯 차례의 무대를 통해 선보인다.각 프로그램은 시대적 배경과 구성, 음향적 성격이 서로 다른 조곡들을 균형 있게 배열하여 바흐의 서정성과 화려함, 그리고 건반 음악의 구조적 아름다움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담백한 선율과 정제된 형식부터 정점에 이르는 파르티타의 드라마틱한 전개까지, ‘춤’이라는 공통된 틀 안에서 바흐가 어떻게 끝없는 변주와 상상력을 펼쳐 보였는지 탐험하는 여정이 될 것이다.  # Program  J.S.Bach (1685-1750)French Suite No.4 in E-flat Major, BWV 815English Suite No.4 in F Major, BWV 809French Suite No.2 in C Minor, BWV 813Partita No.2 in C Minor, BWV 826  # Profile  Pianist / 이선아피아니스트 이선아는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를 우등 졸업 후 미국 University of Michigan에서 Piano Performance석사를 취득하고 동대학에서 전액 장학금 및 Rackham Graduate Student Research Grants 를 받고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한국, 미국 뿐 아니라 유럽, 중국, 브라질 등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쳐온 그는 Kennedy Center의 Millennium Stage, Cincinnati Conservatory of Music Guest Artist Series, The Gilmore Keyboard Festival, Thetre Pedro Ivo in Floriaópolis 등에서 초청받아 연주하였고, 중국의 Sichuan Symphony Orchestra, University of Michigan Student Symphony Orchestra 등과 협연하였다. 또한 Bloomfield County Public Television에 연주실황이 방송 되었으며, University Musical Society Pre-concert Lecture Series등에 초청받아 강연하였다.귀국 후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 홀에서의 독주회를 시작으로매년 'The Three Bs', '20세기 미국 음악으로의 여행', 'G.F.Handel', 'The Art of Sonata', 'Anton Diabellis Vaterländischer Künstlerverein', ‘Portrait of a Childhood’ 등의 주제로 관객을 만나고 있으며,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사사: 신수정, 구자은, Christopher Harding#이선아피아노독주회 #피아노독주회 #2026피아노독주회 #피아니스트이선아 #피아노연주회 #2026피아노연주회 #2026이선아피아노리사이틀
피아노 독주회(김초아 귀국 피아노 독주회) 2026.2.3(19:30)
예술의전당 리사이트홀
김초아 귀국 피아노 독주회전통과 한국 현대음악을 잇는 피아노의 여정피아니스트 김초아의 귀국 독주회가 오는 2026년 2월 3일(화) 오후 7시 30분,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는 전통 클래식 레퍼토리와 한국 현대음악 작품을 아우르며, 피아노 음악의 깊이와 폭을 동시에 보여주는 자리로 기대된다. 입장 연령은 초등학생 이상이며, 관람 시간은 약 90분이다. 일반석 입장료는 2만 원. 주최는 이든예술기획 주식회사이며, 선화예술중·고등학교 동문회,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미국 피바디 음악대학, 보스턴 대학교 동문회가 후원한다. 문의 02-6412-3053.PROFILE김초아는 선화예술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최우등(summa cum laude)으로 졸업한 후, 미국으로 유학하여 존스 홉킨스 피바디 음악대학에서 석사, 보스턴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내외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뉴욕 카네기홀, 링컨 센터, 벨기에 팔레 데 보자르, 오스트리아 무지크페라인 등 세계 무대에서 초청 독주회를 진행했다. 국내에서도 영산아트홀, 이원문화센터, 대구국제방송교향악단과 협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유학 중에는 다양한 챔버 연주와 성악 반주를 통해 폭넓은 음악적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는 플라노 듀오(Flano Duo)의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김형배, 장소현 교수, Alexander Shtarkman, Pavel Nersessian 교수에게 사사했으며, 국내 다수의 대학과 음악영재교육원에서 후학을 지도하고 있다.PROGRAMLudwig van Beethoven (1770-1827)Piano Sonata No. 3 in C Major, Op. 2, No. 3I. Allegro con brioII. AdagioIII. Scherzo - TrioIV. Allegro assaiMaurice Ravel (1875-1937)Valses nobles et sentimentales, M. 61I. Modéré, très francII. Assez lent, avec une expression intenseIII. ModéréIV. Assez animéV. Presque lent, dans un sentiment intimeVI. VifVII. Moins vifVIII. Épilogue. Lent지성민 (b. 1983)Patterns of Particles <세계 초연>IntermissionSergei Prokofiev (1891-1953)Piano Sonata No. 6 in A Major, Op. 82I. Allegro moderatoII. AllegrettoIII. Tempo di valzer lentissimoIV. Vivace#피아노독주회 #김초아피아노독주회 #2026피아노
이정은 피아노 독주회
예술의전당 리사이트홀
이정은 피아노 독주회<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시리즈 5>기간 2025-12-21(일)시간 14:00장소 리사이틀홀입장연령 초등학생 이상관람시간(분) 90가격 일반석 30,000원주최 레인보우브릿지주관 아투즈컴퍼니 ARTuz Company후원 서울예고, 연세대 음악대학 동문회, 독일 에센폴크방 국립음대,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 동문회문의 070-7757-0300-피아니스트 이정은,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시리즈’다섯 번째 공연 열어-베토벤의 총체적인 작곡 스타일을 아우르는 음악 세계 조망베토벤 초기 걸장‘비창’부터 중기,후기 양식으로의 전환점인 소나타 연주시리즈 완주를 향한 존경심과 헌신이 담긴 무대"한 작곡가의 전 작품을 시리즈로 연주해나가는 과정은 단순히 레퍼토리를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베토벤이라는 위대한 예술가의 삶과 음악을 온전히 이해하고 존경하는 여정이다."PROFILEPianist이정은 피아니스트 이정은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연세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학위를 전액 장학금을 수혜하며 졸업하였다.이후 도독하여 에센 폴크방 국립 음대(Folkwang Universität der Künste)에서Professional Performance과정을 최고점으로 졸업하였고 실내악 석사 과정 역시 최고점으로 졸업 하였으며,프랑크푸르트 국립 음대(Hochschule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에서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과정을 졸업하였다.일찍이 중앙음악콩쿠르3위,세계일보콩쿠르 전체 대상,음악춘추콩쿠르1위 등 국내 다수의 콩쿨에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내었으며,연세대학교 재학 시 제23회 포르투 국제 음악콩쿠르(Porto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에서1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이름을 세계에 알리기 시작하였다.도독 후에도 폴크방 국립 음대에서 수여하는Folkwang Preis과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Musikförderpreis Köhler-Osbahr-Stiftung에서1위에 입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금호아트홀 라이징 스타 시리즈 독주회, YAMAHA라이징 아티스트 시리즈를 비롯,독일의Alte Oper Frankfurt, Theater am Marientor Duisburg, Thürmer-Saal Bochum, Sternstunden am Bösendorfer, Große Klavier Musik Konzertsaison, Theater Duisburg등 독일 유수의 저명한 홀에서의 독주회를 통해 현지 언론의 호평을 이끌어 내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쳤으며,독일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스위스,핀란드 등 유럽 전역에서 독주회를 가지며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오케스트라, Bochumer Symphony Orchestra, Theater Gießen Orchestra, Studio-Orchestra Duisburg, Folkwang Chmber Orchestra등 유수의 협연 무대를 가졌을 뿐만 아니라 실내악에도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지닌 그녀는 핀란드에서 개최되는Korsholm Music Festival을 비롯하여 예술의전당 아티스트 라운지,고양 아람누리 마티네 콘서트,더 하우스 콘서트,금호아시아나 솔로이스트 내셔널 투어,한국 페스티발 앙상블,화음 쳄버 오케스트라,서초 문화 재단 주최 실내악 음악회 등 국내외 유수의 저명한 음악가들과 실내악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김영호,구자은,하상희, Henri Sigfridsson, Catherine Vickers를 사사하고, Dirk Mommertz와Andreas Reiner에게 실내악 과정을 사사한 이정은은 전남대학교 강사를 역임 하였고 현재 연세대학교,중앙대학교,서울시립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하는 동시에2023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의 첫 연주를 시작으로<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시리즈>를 진행 중이며 매년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ProgramLudwig van BeethovenPiano Sonata No.27 in e minor Op.90I. Mit Lebhaftigkeit und durchaus mit Empfindung und AusdruckII. Nicht zu geschwind und sehr singbar vorgetragenPiano Sonata No.2 in A Major Op.2-2I. Allegro vivaceII. Largo appassionatoIII. Scherzo: AllegrettoIV. Rondo: Grazioso-Intermission-Piano Sonata No. 7 in D Major Op.10-3I. PrestoII. Largo e mestoIII. Menuetto: AllegroIV. RondoPiano Sonata No.8 in c minor Op.13étique>I. Grave - Allegro di molto e con brioII. Adagio cantabileIII. Rondo: Allegro#이정은피아노독주회 #피아노독주회 #이정은피아노리사이틀#2025피아노독주회 #피아노공연 #음악공연정보#클래식공연 #클래식연주회 #음악회 #연주회 #공연정보
정재원 피아노 독주회
아트인뱅크
피아노 소나타로 듣는 베토벤의 삶 IV: 하이리겐슈타트유서정재원 피아노 독주회기간 2025-12-17(수)시간 19:30장소 리사이틀홀입장연령 초등학생 이상관람시간(분) 100가격 일반석 20,000원주최 코바기획후원 성신여자대학교문의 코바기획 070-4110-8290피아니스트 정재원의 해설이 있는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시리즈 피아노로 듣는 베토벤의 삶 IV : 하일리겐슈타트 유서  베토벤의 32개의 피아노 소나타는 그의 전 생애에 걸쳐 작곡된 역작으로 작곡가이자 한 인간으로서의 베토벤의 진실한 인생 여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피아니스트 정재원은 <피아노 소나타로 듣는 베토벤의 삶> 프로젝트를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비창', '월광', '열정' 소나타를 포함한 베토벤의 32개 소나타 전곡과 음악가로서의 베토벤의 삶을 총 10번의 연주회를 통해 풀어낼 예정이다. 피아노 레퍼토리의 '신양성서'라고 불릴만큼 건반음악 역사상 가장 중요한 작품으로 여겨지는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주제로 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인간적인 작곡가 베토벤'의 면모를 살표보고 그의 음악을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PROGRAM L. v. Beethoven (1770~1827)1부Piano Sonata No. 13 in E-Flat Magor Op.27-1, “Quasi Una Fantasia”Piano Sonata No. 14 in C-sharp minor Op.27-2, “Mondscheinsonate”Intermission2부L.v. Beethoven의 삶과 피아노 소나타 그 네번째 이야기 (해설: 정재원)Piano Sonata No. 15 in D Major, “Pastoral”   PROFILE  피아니스트 정재원 세계적인 피아노의 여제 마르타 아르헤리치로부터 ‘깊은 감명을 주는, 일가를 이룬 헌신적인 음악가’라는 평을 받은 피아니스트 정재원은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 재학 중 유럽의 명교수 한스 라이그라프에게 발탁되어 도오하였다. 유학 중 모차르테움 장학금, 뵈젠도르퍼 장학금, 그리고 인천음악문화원에서 장학금을 후원받으며 모차르테움 국립음대를 피아노과를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하였으며 이탈리아의 이몰라 피아노 아카데미에서 디플롬 과정을,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였다. 또한 다양한 마스터클래스와 페스티발에 참가하여 세계의 저명한 스승들과 연주자들 (레프 나우모프, 드미트리 바쉬킬로프, 졸탄 코치슈, 안드라스 쉬프, 미쯔꼬 우찌다 등)과 함께 공부했다.서울대콩쿨 우승을 비롯 중앙콩쿨과 동아콩쿨에 입상하며 두각을 드러낸 정재원은 서울예고 재학 중 미국 캘리포니아의 Joanna Hodges 국제콩쿨에서 우승하며 국제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고,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국제음악콩쿨에서 2위, 노르웨이 그리그 국제콩쿨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인 무대에 그녀를 알리기 시작했다. 영국의 리즈, 벨기에의 퀸 엘리자베스 등의 저명한 콩쿨에서 파이널리스트로, 세미파이널리스트로 올라 개성있는 연주를 통해 항상 많은 심사위원과 언론의 비평가들에게 센세이션한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음악계에 이름을 각인시킨 그녀는 2011년 부조니콩쿨에 도전하여 심사위원장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호평과 함께 부조니 음악최고해석상을 수상했다.비엔나 뵈젠도르퍼사의 초청 독주회를 시작으로 이태리 부조니 페스티벌, 노르웨이 그리그 페스티벌, 핀란드 Suolahti 페스티벌, 모스크바의 스크랴빈 뮤지엄과 뉴욕의 카네기 Weill홀, 잘쯔부르크의Mozarteum Grossersaal 등 여러 무대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그녀는 인천시향, 원주시향, 부천시향, 포항시향, 프라임필, 서울바로크합주단, 독일 Bad Reichenhall Orchestra, 벨기에 Orchestre Royal de Chambre de Wallonie, 오스트리아 Mozarteum Orchestra Salzburg 등과 협연하였고 예술의 전당 11시 콘서트, KT 실내악 콘서트, 서울 스프링 실내악 축제 등 국내외의 다양한 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정재원은 귀국하여 인천문화재단의 신진예술가(2013-2014), 유중아트센터의 상주음악가로 선정되어 다채로운 연주무대를 선보였으며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함과 함께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정재원피아노독주회 #피아니스트정재원 #피아노독주회#피아노연주회 #클래식공연 #2025피아노독주회#클래식연주회 #음악공연 #공연정보 #연주회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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