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공연정보(연주회/콘서트/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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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대학교 한국음악전공 2026 정기연주회 개최
서울예술대학교
서울예술대 한국음악전공, 정기연주회 ‘이어온 전통, 피워낼 미래’ 개최10월 6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서 정악·민요·연희·창작음악 등 9개 프로그램 선보여서울예술대학교 한국음악전공이 오는 10월 6일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2026 정기연주회 ‘이어온 전통, 피워낼 미래’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세대를 거쳐 전승된 한국음악의 가치를 되새기고, 젊은 연주자들의 음악적 해석과 새로운 시도를 통해 전통음악의 동시대적 가능성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거로부터 이어진 음악적 유산을 오늘의 감각으로 풀어내고, 이를 미래의 새로운 창작과 표현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공연은 정악을 비롯해 농악과 연희, 민요, 씻김굿, 창작음악, 국악관현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9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첫 무대는 관현악 편성의 취타 ‘만파정식지곡(萬波停息之曲)’이 장식한다. 이어 꽹과리와 징, 장구, 북, 태평소, 상모가 어우러지는 ‘판놀이’가 펼쳐지며 농악 특유의 역동성과 흥겨운 연희의 매력을 전한다.‘해금 앙상블을 위한 꿈꾸는 민요’에서는 ‘정선아리랑’, ‘군밤타령’, ‘푸른달’ 등 세 작품을 통해 해금의 다채로운 음색과 표현력을 선보인다. 여러 대의 해금이 만들어내는 화음과 앙상블을 바탕으로 전통 선율의 서정성부터 경쾌한 리듬까지 폭넓은 음악적 색채를 담아낸다.경기와 서도 지역의 아리랑을 현대적인 크로스오버로 풀어낸 ‘온:아리랑’도 관객과 만난다. ‘정선아라리’, ‘긴아리랑’, ‘자진아리’, ‘본조아리랑’, ‘밀양아리랑’, ‘홀로아리랑’, ‘해주아리랑’ 등 다양한 아리랑 선율에 전통 성악과 크로스오버 보컬, 국악기와 밴드 사운드를 결합해 전통 민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창작음악 무대에서는 홍시은의 작품 ‘염(炎)’이 연주된다. 판소리 ‘적벽가’의 불 지르는 대목에서 영감을 얻은 이 곡은 불길이 번지고 거세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긴장과 혼란을 국악기의 다양한 음색과 리듬으로 표현한다.이어 ‘진도씻김굿 中 성주경, 고풀이, 액막음’은 망자의 넋을 위로하고 남은 이들의 평안을 기원하는 전통 굿의 정서를 무대 위에 펼쳐낸다. 삶의 터전에 안녕을 비는 ‘성주경’을 시작으로 맺힌 한을 풀어내는 ‘고풀이’, 액운을 걷어내고 복을 기원하는 ‘액막음’으로 이어지며 위로와 해원의 의미를 전한다.타악합주 ‘절정’은 농악 장단을 활용한 앉은반 장구합주에서 출발해 꽹과리와 징, 장구, 북이 함께하는 사물놀이로 확장된다. 연주자들의 긴밀한 호흡과 타악기의 강렬한 에너지가 어우러지며 전통 타악의 역동적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 후반부에는 강상구 작곡·지휘의 국악관현악 작품 ‘풍류 저 너머에’와 ‘천마의 노래’가 무대에 오른다. ‘풍류 저 너머에’는 서도풍류와 서도민요 등 서도지역 음악의 특징적인 어법을 국악관현악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서도음악 특유의 흥과 시김새, 음계적 특징을 관현악의 표현으로 확장해 전통 선율의 새로운 면모를 들려준다.마지막 작품인 ‘천마의 노래’는 땅에서 하늘까지 생명을 이어주는 천마(天馬)의 이미지를 음악으로 형상화한다. 가야금과 거문고, 아쟁, 대금, 피리, 해금 등 국악관현악 편성에 피아노와 콘트라베이스, 일렉기타, 일렉베이스, 드럼 등을 더해 웅장하고 힘찬 에너지를 전달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이번 정기연주회는 전통음악을 과거에 머무는 유산이 아닌, 시대의 흐름 속에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확장하는 살아 있는 예술로 조명한다. 전승의 가치를 바탕으로 젊은 연주자들의 감각과 창의성을 더해 한국음악이 지닌 깊이와 다양성,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가능성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예술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정기연주회 #국립국악원예악당 # 서울예술대학교한국음악전공 #서울예술대학교한국음악전공정기연주회 #한국음악연주회 #국악연주회
피아포네 앙상블 정기연주회2026.8.6(목) 오후07:30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피아포네 앙상블
피아포네 앙상블 정기연주회PIAPHONE Season 9 : Boarding Pass8개의 손, 4개의 세상으로 가는 음악 탑승권1.일 시: 2026년8월6일(목)오후7시30분2.장 소: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3.주 최:피아포네 앙상블4.주 관:이든예술기획5.공연문의:이든예술기획(주) 02-6412-3053www.edenclassic.co.kr6.티켓가격:전석3만원(학생50%할인)7.예 매 처:nol.interpark.com1544-1555,세종문화티켓02-399-1000PROFILE정자영-서울예고,이화여대 및 동대학원 졸업-프랑스 파리 에꼴노르말 최고연주자 디플롬,실내악 최고과정 디플롬-국내외에서32회 독주회,예술의전당11시콘서트, KBS클래식오딧세이 출연 등500여회 앙상블,협연,초청,기획연주-현)사단법인 이음클래식 상임이사 및 음악감독,숭실사이버대 겸임교수,연세대,예원·서울예고 출강장윤정-숙명여대 피아노과 및 동대학원 졸업,이탈리아Ottorino Resphigi최고연주자과정 및Schumman&Clara academia졸업-이탈리아 산레모극장,제노바,보르디게라,블라디보스톡,미야자키 등해외초청과 예술의전당 현대음악제,롯데콘서트홀 마티네 콘서트,부암아트홀 토요시리즈 등의 기획연주회 및 프라임필 협연 비롯 다수의 연주-숙명여대,대진대,고양예고 출강,신안산대학교 초빙·강의전담교수 및피아노학회 연구분과위원 역임-현)피아포네 앙상블 대표오세정-숙명여대 피아노과 및 동대학원 졸업-이탈리아Teresiana Accademia졸업-Dalcroze Institute at The Juilliard School수료-루마니아 올테니아필하모닉-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목포시향 등 다수의 협연-일본,중국,블라디보스톡 등 해외초청 교류음악회-Alberto Perfetti초청 듀오음악회,롯데콘서트홀 마티네콘서트 등 다수의 연주-숙명여대,서울기독대,신구대,청주과학대,기독음대,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강사 역임-현)피아포네 앙상블 회원,국제피아노음악협회 회원김지현-Berlin Hanns Eisler국립음대-München Konservatorium졸업-München국제Neue Musik콩쿨3위, Berlin SFB국영방송 콩쿨 우승-Max Rostal국제 콩쿨, Jugend musiziert독일 콩쿨지정반주자, Amati Ensemble pianist,-Berlin Udk,서울시 영재학교,중앙대,덕원,고양예고 강사 역임강 희-독일 라이프지히 국립음대 피아노과 전문 연주자과정 학사,석사 졸업-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음악교육학과(피아노 전공,오케스트라앙상블지휘 부전공)석사 졸업-Alberto Perfetti초청 듀오연주회,피아포네 정기연주회 및 다수 연주-숙명여자대학교 특수대학원 피아노교수학과 초빙교수 역임-현)사단법인 한국EMP협회 이사,카네티스 예술기획 대표,전북음악아카데미 출강,신안산대학교 출강심관섭-선화예술고,연세대학교 및 동대학원 졸업-맨하탄 음악대학 석사졸업(M.M.),보스턴대학교 박사졸업(D.M.A.)-국내외 다수 콩쿨 입상 및 유럽,미국,일본 유명 홀(카네기,드보르작홀 등)과페스티벌에서 독주회 및 앙상블 연주-현)세종대학교 겸임교수,연세대학교,계원예술고등학교,고양예술고등학교 출강,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 이사, Ensemble LAT, Lucens Trio피아니스트박지현-장로회신학대학교 교회음악학과 피아노전공 졸업(BM)-장로회신학대학교 음악학과 피아노전공 석사 졸업(MM)-현)장로회신학대학교 외래교수,한국음악교수협의회, K3PA정회원,한국음악예술가협회 이사,브라보칼레 앙상블 대표,빠씨오네-보체 합창단 정반주자최윤녕-미국Juilliard Pre-College수료-서울예고,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및 동대학원 석사·박사 학위 취득-Juilliard Concerto Competition 1위, The Associated Music Teacher League of New York, Inc. Competition 1위, Bartok-Kabalevsky-Prokofiev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1위, International Young Artist Piano Competition 1위-Juilliard Morse Hall연주, Maryland Orchestra외 다수 연주-현)연세대학교 출강박민정-이화여자대학교 피아노과 졸업-서울대학교 음악연구소 피아노 실기과정 수료-선화예중 성악반주강사 역임-피아포네 정기연주회 및 다수의 독창회,독주회 반주-현)피아포네 앙상블 회원,한국 피아노 교수법 학회 회원,남양주 시립 아마추어 합창단 반주자장한새-영국왕립음악대학교 학사졸업(BMus Hons)-트리니티라반음악대학교 석사졸업(MMus)-텍사스오스틴대학교 박사졸업(D.M.A.)-Wigmore Hall, Steinway Hall, Southwark Cathedral등 다수 연주회장 연주이찬우-서울시립대학교 음악학과 학사 우등 졸업-인디애나 주립대학교 석사,텍사스 오스틴 주립대학교 박사 졸업-F. Liszt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AlPAF Concerto Competition, Millersville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HoChiMihn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등 입상-금호아트홀 연세,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Bates Recital Hall, Auer Concert Hall등국내외 다수의 독주회 및 앙상블 연주 및 서울시립대학교 오케스트라,소리얼 오케스트라 협연-ADMTA Music Festival, NFCM Gold Cup Festival등 심사위원 역임현)경상국립대학교 출강 및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 공연예술 분과 위원PROGRAMG. Sviridov‘The Snowstorm’ for 4 HandsNo. 2 RomancePrimo김지현Second장윤정No. 1 WaltzPrimo정자영Second최윤녕M. Glinka‘Ruslan and Ludmilla Overture’Piano 1 Primo김지현Second장윤정Piano 2 Primo정자영Second최윤녕S. Rachmaninoff‘Rhapsody on a Theme of Paganini Op. 43’中Piano 1오세정Piano 2박민정W. Lutoslawski‘Variations on a Theme by Paganini’Piano 1정자영Piano 2강 희A. Peggie‘Octo-Paganini’ 2 Pianos 8 HandsPiano 1 Primo심관섭Second박지현Piano 2 Primo장한새Second이찬우IntermissionC. Debussy‘No. 1 En Bateau’ of Petit SuitePiano 1박지현Piano 2심관섭C. Saint-Saëns‘Aquarium’ of The Carnival of the AnimalsPiano 1심관섭Piano 2박지현B. SemetanaThe Moldau / Vltava of Má VlastPiano 1 Primo강 희Second오세정Piano 2 Primo정자영Second박민정G. Holst‘Mars’ of The PlanetsPiano 1이찬우Piano 2장한새‘Jupiter’ of The PlanetsPiano 1 Primo최윤녕Second정자영Piano 2 Primo김지현Second장윤정#음악공연정보 #음악공연 #피아포네앙상블 #피아포네앙상블정기연주회 #앙상블연주회 #2026음악연주회
뮤지엄모먼트 인문학클래식 콘서트(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 유산을 무대 위로, 해설과 연주가 엮는 인문학 콘서트국립중앙박물관이 2026년 6월 10일과 11일 오전 10시 30분, 극장 용에서 인문학 클래식 콘서트 ‘뮤지엄 모먼트’를 개최한다. 유물에 담긴 시대의 맥락을 해설로 짚고, 그 정서를 라이브 연주로 확장하는 구성으로, 박물관 관람을 공연 예술의 경험으로 전환한 기획이다. 회차별 좌석은 모두 매진됐다.이번 무대는 전시실의 유산을 공연장으로 옮겨와, 관람객이 ‘보는 역사’에서 ‘느끼는 역사’로 나아가도록 설계됐다. 유물이 만들어진 배경, 쓰임, 상징을 인문학적으로 풀어낸 뒤 그 분위기를 클래식 선율로 연결해 몰입도를 높인다. 관객은 설명을 통해 이해하고, 음악을 통해 공감하는 이중의 감상 구조를 경험한다.진행은 역사 스토리텔러 최태성 강사와 아나운서 이지영이 맡아, 유물에 얽힌 인간의 이야기를 쉽고 밀도 있게 전달한다. 연주는 서울 서초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유물의 성격에 어울리는 레퍼토리로 현장을 채운다.프로그램은 인류의 초창기 도구와 소리에서 출발해, 격변의 시간을 통과한 유산들, 오늘의 삶을 비추는 상징물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관객은 과거의 흔적을 따라가며 현재의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무대에서 소개되는 대상에는 그리스 청동 투구, 백제 금동대향로, 반가사유상, 석탑 장식, 금관 장신구, 청동 식기류 등 시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다양한 유산이 포함된다. 각각은 해설과 연주가 결합되며 ‘이야기 있는 존재’로 재해석된다.행사를 주관한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박물관을 전시 중심 공간에서 복합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한 시도로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유물과 음악, 사람이 한 자리에서 만나는 드문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뮤지엄모먼트 #인문학클래식콘서트 #인문학콘서트 #클래식콘서트 #국립중앙박물관콘서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유물로 읽 삶(인문학 콘서트) 이호선교수
국립중앙박물관
전시로 읽는 삶의 흔적, 유물에서 발견한 인간의 이야기오는 5월, 유물을 통해 인간의 삶과 기억을 되짚어보는 특별한 전시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과거의 물건에 담긴 시간의 결을 따라가며 개인과 시대의 이야기를 함께 조망하는 이번 전시는 유물이 단순한 사물이 아닌 ‘삶의 기록’임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둔다.이번 기획전은 유물에 남겨진 사용의 흔적과 보존의 상태, 제작 방식과 재료 등을 통해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과 가치관, 문화적 배경을 해석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전시장에는 일상에서 사용되던 생활 도구부터 의례와 관련된 물품, 기록물까지 다양한 유물이 소개되며, 관람객은 이를 통해 한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된다.전시는 단순한 유물 나열에서 벗어나, ‘유물로 읽는 삶’이라는 주제 아래 사물에 깃든 서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각 유물에는 그것이 사용되던 맥락과 시대적 의미가 함께 제시되어, 관람객이 스스로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과거의 삶이 현재의 우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제공한다.기획 관계자는 “유물은 박물관 속에 고정된 과거가 아니라,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와 이어진 삶의 증거”라며 “이번 전시가 관람객에게 시간과 기억, 인간에 대한 사유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전시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교육적 요소와 감성적 접근을 동시에 고려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국립중앙박물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인문학콘서트 #유물로읽는삶 #이호선교수 #박물관강연 #인문학강연 #박물관전시 #유물전시 #문화전시 #전시추천 #전시정보 #역사전시
시모노 타츠야 & 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 with 한수진 2026.6.20(토) 17:00 서울아트센터 도암홀
서울아트센터 도암홀
서울아트센터 도암이 선사하는< The Original EditionV>,그 다섯 번째 여정일본 클래식의 자부심, NHK상임 지휘자(Permanent conductor)시모노 타츠야 &한국이 사랑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함께 선보이는 베토벤의 바이올린 협주곡서울의 새로운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는서울아트센터 도암의 대표 기획 공연 시리즈<디 오리지널 에디션>은 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과 함께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을 초청하여 클래식의 진수를 선보여 왔다.이번 공연은'베토벤'을 주제로 일본 지휘 계를 대표하는 지휘자 시모노 타츠야와 대한민국 클래식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함께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세계 최고 권위의 브장송 국제 지휘 콩쿠르 우승 이래,일본을 대표하는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시모노 타츠야는 히로시마 교향악단의 음악감독을 지냈으며,요미우리 일본 교향악단 수석 객원 지휘자를 역임하였고 현재NHK심포니의 상임지휘자(Permanent conductor)로서 일본 뿐 아니라 유럽과 미국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객원 지휘하며 독보적인 국제적 커리어를 쌓아왔다.마에스트로 정명훈으로부터'하늘이 내린 재능'이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은 런던 심포니,도쿄 필하모닉,서울시향,국립심포니 등 국내외 명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세계를 무대로 활동 중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이다.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X시모노 타츠야의 베토벤 교향곡3번<에로이카>마에스트로 시모노 타츠야와 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이 의미있는 첫 만남을 통해 소개할 작품은 베토벤의 걸작,교향곡 제3번이다.빈 언론으로부터 빈 정통 사운드에 대한 통찰력과 지적인 해석으로 찬사를 이끌어낸 바 있는 그는 특히 정교한 테크닉과 음악적 디테일로 정평이 나 있다.이는 전통의 가치 위에 동시대적 미학을 추구하는 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과 함께 그려낼 혁신의 대명사,베토벤이 더욱 기대를 모으는 이유일 것이다.프로그램오페라<티토 황제의 자비>서곡, K. 621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Op.61베토벤 교향곡3번<영웅> Op.55-지휘자 시모노 타츠야| Tatsuya SHIMONONHK심포니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Permanent conductor)삿포로 교향악단 수석 객원 지휘자히로시마 교향악단 명예 지휘자히로시마 윈드 오케스트라 음악 감독시모노 타츠야는2023년,일본 음악계의 자부심이자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NHK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 지휘자(Permanent Conductor)로 취임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2001년 세계 최고 권위의브장송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한 그는 도쿄 국제 음악 콩쿠르 지휘 부문1위와 사이토 히데오 상을 석권한 바 있으며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밀라노 주세페 베르디 교향악단,스트라스부르 필하모닉,체코 필하모닉,슈투트가르트 라디오 교향악단(SWR),빈 체임버 오케스트라 등 유럽과 미국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객원 지휘하며 독보적인 국제적 커리어를 쌓아왔다.그는 요미우리 일본 오케스트라 상주 지휘자 및 수석 객원 지휘자,교토 심포니 수석 객원 지휘자,히로시마 교향악단 음악감독(2017-2024)등 일본 유수의 교향악단에서 주요 직책을 역임하였고 특히2011년부터 히로시마 윈드 오케스트라의 음악 감독을 맡아 관악 합주 분야에서 예술적 지평을 넓혔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2024년4월부터는 삿포로 교향악단 수석 객원 지휘자와 히로시마 교향악단 명예 지휘자를 겸하고 있다.또한 키리시마 국제 음악제와 세이지 오자와 마츠모토 페스티벌 등에 정기적으로 초청받고 있으며,도쿄 신국립극장과 니키카이 오페라 등에서 다수의 오페라 프로덕션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이데미쓰 음악상,와타나베 아케오 음악재단상,사이토 히데오 기념 기금상 등 권위 있는 상을 다수 수상했으며,현재 도쿄 예술대학과 도쿄 음악대학 객원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전념하고 있다.-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비범한 테크닉과 다양한 표현력으로 진정성 있는 음악이 인상 깊은 바이올리니스트"-기돈 크레머대한만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은 유학 중인 부모를 따라2세에 영국에 가서5세에 피아노를, 8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한 지8개월 만에 런던의 소수정예 영재 음악학교인 예후디 메뉴힌 학교에 입학하고 퍼셀 음악원,옥스포드 대학,영국 왕립음악원,크론베르크 아카데미 국제 솔로연주자 과정을 거친 재원이다.10세에 런던 로열 페스티발 홀에서 비발디 협주곡 협연, 12세에 위그모어 홀에서의 첫 독주 후 독일,네덜란드,프랑스,스위스 등지에서 연주하고13세부터 영국의 각종 콩쿠르와 음악상을 휩쓰는 성과를 거둔다.15세에 매5년마다 열리는 세계적 권위의 비에니아프스키 국제콩쿠르에서 최초의 한국인으로,콩쿠르 역사상 최연소 수상자로서2등입상과 함께 음악평론가상,폴란드 방송 청취자상 등7개의 부상을 받으며 크게 주목받았다.그의 연주는 한국KBS FM과 더불어 폴란드 국영방송,독일,네덜란드,미국 등지에서 방송되었다.한국 무대에는18세에 코리안 심포니와 정명훈 지휘로 데뷔했으며 안드라스 쉬프,기돈 크레머,유리 바쉬메트,프란스 헬머슨 등과 실내악을 연주하였고 런던 심포니,포즈난 필하모닉,도쿄 필하모닉,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하였으며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며 왕성하게 활동해 왔다.뿐만 아니라 외교부 문화외교 자문위원,부산국제클래식음악제 수석 예술 부감독,사랑의 바이올린 홍보대사,제주 프랑스영화제 홍보대사로 까지 활동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예술가로 대내외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2023년 대한민국예술원 젊은 예술가상 음악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현재1666년 산Antonio Stradivarius로 연주하고 있다-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해외 유수의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한 예술인들을주축으로 설립된 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OTO)은2022년 서울시로부터 전문예술법인으로 지정되었으며클래식의정통성과 동시대성을아우르는클래식문화 브랜드로서 국내 주요 언론의주목을받아왔다.클래식레퍼토리의지평을넓혀 온 단체로서 가장 영향력 있는 현대 음악 작곡가로 손꼽히는 막스 리히터,올라퍼 아르날즈,아르보 패르트를 비롯한 동시대 정상급 작곡가들의국내 초연작을적극적으로 무대에 올리고 있다.특히1897년 빈 궁정 오페라극장 무대에 오른 한국 소재 발레<코레아의신부>의음악을악보 복원을통한 초연으로 무대에 올리며 화제를 모았으며 영국 국민 작곡가로 손꼽히는 에릭 코츠의음악을최초로 한국무대에 소개했다.2024년 부천아트센터 개관1주년 페스티벌 개막공연에 초청되어 호평을받았으며 대한민국예술원 개원70주년 기념 초청연주,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수상자 내한공연,광복77주년 세종예술의전당 기획공연, KBS오페라 갈라랜드 녹화공연,광주시 문화재단 출범1주년 기념 공연,곤지암 뮤직 페스티벌, CBS기획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기관·단체와 협업 중이며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와 함께 수준 높은 공연을선보이고 있다.또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용인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정상급 대학병원,약업신문과 함께 업무협약(MOU)을맺고 현재 환자와의료진을위한 공연을진행하고 있으며 세종문화회관 주최 지휘 아카데미와 협업하며 예술교육 분야에도 일조한 바 있다.​NOL interpark티켓예매시모노 타츠야 & 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 with 한수진 2026.6.20(토) 17:00 서울아트센터 도암홀#바이올린한수진 #지휘시모노타츠야 #오케스트라디오리지널 #서울아트센터도암홀 #서울아트센터도암 #도암아트홀 #음악공연 #오케스트라 #2026음악연주회 #한수진바이올린 #한수진바이올리니스트
서초구립느티나무쉼터, ‘선율과 색채로 만나는 낭만주의 시대 예술여행’ 렉처 콘서트 개최
서초구립느티나무쉼터
서초구립느티나무쉼터, ‘선율과 색채로 만나는 낭만주의 시대 예술여행’ 렉처 콘서트 개최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초구립느티나무쉼터가 3월 문화행사로 ‘선율과 색채로 만나는 낭만주의 시대 예술여행’ 렉처 콘서트를 오는 3월 24일 오후 2시, 내곡느티나무쉼터 3층 아트홀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서초구립느티나무쉼터'가 주최하고 문화예술기관 '(주)아트인뱅크' 협업으로 진행되며, 음악 연주와 미술 강연이 결합된 형식의 렉처 콘서트로 마련된다.공연에는 앙상블 아르코이리스가 참여해 소프라노 조윤미, 피아노 한미연, 바이올린 김소정, 첼로 홍보경이 무대에 올라 낭만주의 시대의 대표적인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강연은양평군립미술관학예실장 이홍원 미술평론가가 맡아 낭만주의 시대의 주요 미술 작품과 예술사적 흐름을 소개한다. 연주와 해설이 어우러진 이번 무대는 음악과 미술을 함께 조망하며 시대의 감성과 배경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주최 측은 “아름다운 선율과 명화가 함께하는 이번 렉처 콘서트를 통해 관객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예술 속으로 떠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홍원 예술학 박사는사비나미술관 큐레이터를 시작으로 (재)한국도자재단 비엔날레사무국장,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학예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양평군립미술관 학예실장으로 재직중이며 주요 기획전을 총괄하고 있다. 또한 화성시립미술관 작품구입 심의위원과 중앙대학교·한양여자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2025년과 2026년에는 세계일보 세계미술전 ‘올해의 선정작가’ 평론을 맡아 동시대 미술에 대한 비평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연주를 맡은 소프라노 조윤미는 미국 하트퍼드 음악대학과 맨해튼음대 대학원, 컬럼비아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Opera at Florham 영아티스트로 활동했다. 현재 문화예술공간 노아즈팟 대표이자 아르코이리스 대표로 활동하며 국제학교 등에서 출강하고 있다.피아니스트 한미연은 이화여자대학교와 미국 피바디 음대, 보스턴대학교에서 박사(DMA)를 취득했으며 Tanglewood Institute 스태프 피아니스트 등으로 활동했다. 현재 국민대학교에 출강하며 앙상블 아르코이리스 이사로 활동 중이다.바이올리니스트 김소정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음악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국내외 음악제와 오케스트라 협연을 통해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첼리스트 홍보경은 빈 국립음악대학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으며 유럽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현재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객원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지도하고 있다.행사는 서초구에 거주하는 5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3월 4일부터 3월 20일까지 유선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내곡느티나무쉼터(02-6953-7133~4)로 하면 된다.출처 : 아트인타임즈기사입력 : 2026.03.04. 14:23임완수편집국장 | artinbank@hanmail.netⓒ 문화예술신문 아트인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최 : 서초구립느티나무쉼터협업단체 : 아트인뱅크 뉴하모닉 오케스트라강연 : 이홍원 미술평론가(양평군립미술관 학예실장)공연 : 앙상블 아르코이리스(소프라노 조윤미, 피아노 한미연, 바이올린 김소정, 첼로 홍보경#서초구립느티나무쉼터 #느티나무쉼터 #서초구립느티나무쉼터렉처콘서트 #낭만주의시대예술여행 #양평군립미술관 #양평군립미술관이홍원학예실장 #앙상블아르코이리스 #소프라노조윤미 #피아노한미연 #바이올린김소정 #첼로홍보경 #음악공연정보 #2026음악공연 #2026음악콘서트 #바이올린연주회 #첼로연주회 #피아노연주회 #아트인뱅크뉴하모닉오케스트라 #아트인뱅크 #음악연주회
제5회 국립암센터와 함께하는 이상희&프랜즈 콘서트
영산아트홀
제5회 국립암센터와 함께하는이상희&프랜즈 콘서트The 5th Lee Sang Hee & Friends Concert for NCC1.일 시: 2026년3월8일(일)오후2시2.장 소:영산아트홀3.주 최:이든예술기획(주)4.협 찬:송우무역4.공연문의:이든예술기획(주) 02-6412-3053www.edenclassic.co.kr5.티켓가격:전석2만원6.예 매 처:https://nol.interpark.com1544-1555PROFILE국립암센터국립암센터는 암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와 진료를 통하여 우리나라 국민의 암 발생률과 사망률을 낮추고 암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국민보건향상에 이바지하고자 설립된 정부 출연기관입니다.국립암센터는2000년도 설립 이후 한 기관 안에 연구소,병원,국가암관리 사업본부와 대학원이 자리 잡은 세계 유일한 조직으로 우리나라 사망원인1위 질병인 암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적 관리의 책임을 맡은 국가 중앙기관입니다.특히,인구 고령화에 따라 암 발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암 생존자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국립암센터의 국가암관리 책임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세계 최고의 국립암센터라는 비전을 달성하고,국민을 암으로부터 보호하고 암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한다는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국립암센터는 지금 이시간에도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이상희&프랜즈2025년 올해21주년을 맞이하는 이상희 앤 프랜즈는 지난2018년도에 국제백신연구소에서 이곳의 최초의 나눔대사,나눔홍보사절단“IVI Giving Ambassador and IVI Giving Messengers”로 위촉한 전 세계‘어린이 생명 살리기’홍보 연주자로 해마다 국제기구IVI와 함께하는 이상희 앤 프랜즈 콘서트 및 국민을 암으로부터 보호하고 암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한다는 미션의 국립암센터와 함께하는 콘서트를2022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는 순수 음악 단체이다.왈츠와 닥터만 콘서트,마리나 콘서트,관악 강감찬 축제,마포 새우젓 축제,현대백화점 크리스마스 송년 특별 초청 콘서트, CBS 98.1FM라디오 초청 생방송 공개 콘서트,봉화 청소년을 위한 초청 콘서트,현대백화점MUSE H CONCERT,토파즈홀 신년 음악회 초청 콘서트,프라움 악기 박물관,한국박물관학회 초청 콘서트,대한제국과 가비차 야간 음악회,통일부 토크와 음악 콘서트 등 의미 있는 초청연주로 함께 했다.특히 대한제국 최초의 애국가를 현대곡으로 초연하는 등 관객들에게 음악으로 호소하고자 개발과 연구 또한 앞서가는 연주 단체로2012년부터Mecenat Arts Friends(사단법인 한국 메세나 협회)공식 아티스트로 선정되었으며,삼성, LG,한화생명,벽산엔지니어링,울산 현대중공업,두산,신한은행 신한아트홀,성도지엘,삼양기업,현대해상,코오롱 본사, OCI,대림산업,동일방직,중소기업 진흥공단,남이섬Magic Hall, KT광화문 지사,정림건축,무역협회 경영진 송년회 등의 기념행사 초청연주로 풍부한 예술 감각과 음악을 제한 없이 표출하였다.적극적인 기질의 연주자이자 많은 관객을 설득하며 친화력과 활력을 주는 음악 단체로서 국제백신연구소와 함께하는22회의 콘서트 수익금 전액인4억9천만 원 상당을 국제백신연구소로 기부하였고, 2022년부터는 국민을 암으로부터 보호하는 국가중앙기관“국립암센터”를 후원하는 콘서트를3회 진행하여 콘서트 전 수익금2억1천만 원을 후원하였다.이를 통해2024년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표창장,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 표창장을 수여 받았으며,이에 멈추지 않고2024년부터 마포구 주관인 효도밥상을 후원하는 마포구 레드로트 핫 포차 콘서트를 진행하여 박강수 마포구청장 표창장 수여와 제14기 국민추천 포상 국무총리상 수상 영예로 클래식 음악의 진정한 재능기부와 후원을 통해 사랑을 전달하는 음악 단체로서 모범에 앞장서고 있다.Violin이상희바이올리니스트 이상희는 선화예술학교 실기 수석졸업,선화예술고등학교 실기 수석입학 하였으며,선화예술고등학교1학년 재학 당시 도불하여 프랑스 뤄이 말메종시 국립음악원 및 파리 국립고등음악원을 각각1등으로 졸업하였고 이어 프랑스 블론류시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또한 파리 국립음악원 실내악 현악4중주 최고연주자과정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수석으로 입학 및 졸업했다.국제콩쿨 수상 경력으로 이태리 빅토리아 까파 국제콩쿨 바이올린 부분2위,실내악 부분3위,이태리 유럽 콩쿠르 현악부문1위,실내악 부문1위를 수상하였다.2003년 예술의 전당 유망신예 초청 시리즈 독주회를 시작으로2004년 예술의전당에서의 귀국 독주회 및 음악저널 제정“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하였고,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서울시립교향악단,군포프라임필하모닉,강남심포니,서울필하모닉,서울튜티챔버,서울클래시컬플레이어즈,서울챔버앙상블,의왕유스심포니,중앙대 윈드 오케스트라,국민필하모닉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가졌으며 예술의전당‘여름 음악축제’여름실내악,대한민국 작곡대전,미래악회,서울 창작 음악제 연주,아미앙상블 연주회 앙상블“유니송”정기연주회,솔로이스츠챔버 연주,현대음악 앙상블‘소리’정기연주회,중앙대 카메라타 정기연주회,서울챔버앙상블 정기연주회,로이 앙상블 정기연주회 등으로 매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지난2018년에2004년부터 활동해온 국제백신연구소IVI의 첫 나눔 대사(Giving Ambassador)위촉과 함께IVI(국제백신연구소)와 함께하는 후원 콘서트를22회 동안 진행하여2024년도 기준 콘서트 전 수익금4억9천만원 후원금을 돌파하는 등 많은 성원 속에서 기념음악회를 치렀으며 전 세계 어린 생명을 구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2016년에는 사회 공로를 인정받아 제11회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서비스경영대상 서울시장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또한2022년부터는 국민을 암으로부터 보호하는 국가중앙기관“국립암센터”를 후원하는 콘서트를3회 진행하여 콘서트 전 수익금2억1천만원 상당의 후원을 하였고,마포구 효도밥상,고양특례시 걷기연맹 후원을 이어가며 클래식 음악의 나눔과 기부에 항상 앞장서고 있다.교육자로서 중앙대,중앙대 대학원,동덕여대,성신여대,국민대,상명대,덕성여대 음악아카데미 강사를 역임하였고,현재 앙상블‘유니송’대표,현대 음악 앙상블‘소리’멤버로 활동 및 프랑스 콜롱브 국제 아카데미 초청교수,명지대학교 교회음악아카데미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며2025년 마포문화재단 선임 이사로 취임하였다.-선화예중·고 실기수석 졸업,수석입학-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원1등 졸업-프랑스 블론류시 국립음악원 최고 연주자 과정 졸업-이태리 빅토리아 까파 국제콩쿠르 현악부분2위-유럽콩쿠르 현악부분1위,실내악 부분1위-2004년 음악저널 제정 올해의 신인상 수상,-2016년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서비스 경영 부분 박원순 서울시장 표창장 수상-현재 국제 백신 연구소 나눔 대사,명지대학교 교회음악과 객원교수,프랑스 콜롱브 국제 아카데미 초빙교수,앙상블 유니송 대표,현대음악 앙상블‘소리’맴버,마포문화재단 선임 이사#국립암센터 #국립암센터이상희 #이상희프랜즈콘서트 #2026음악회 #이상희콘서트 #음악공연 #음악콘서트 #이상희음악회 #이상희리사이틀 #이상희독주회
이아라 전지안 듀오 리사이틀 2026-01-29(목)19:30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
이아라 전지안 듀오 리사이틀기간 2026-01-29(목)시간 19:30장소 인춘아트홀입장연령 초등학생 이상관람시간(분) 90가격 일반석 20,000원주최 이든예술기획 주식회사후원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동창회,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독일 뮌헨 국립음대,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 미국 미시간 주립대 동문회문의 02-6412-3053 PROFILEViolin 이아라바이올리니스트 이아라는 선화예술학교 재학 중 도오하여 인스부르크 Musikgymnasium에서 수학한 뒤, 만 16세의 나이로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Universität für Musik Mozarteum Salzburg)에 입학하였다.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서 Diplom을 취득한 후 독일 뮌헨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München)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최고연주자과정에 진학하였다. 이후 독일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Würzburg) 최고연주자과정(Meisterklasse-Konzertexamen)에 입학해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최우수 졸업하였고,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음악교육학 과정 또한 수료하며 연주와 교육 두 분야에서 폭넓은 역량을 갖추었다.줄리어드 코렐리아드(Julliard Corelliard) 오케스트라, 루마니아 Arad Phihamoniker, 독일 Oberstdort 관악 오케스트라, 독일 Marktoberdort 오케스트라, 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명지홀리오케스트라(성남아트센터)와 협연한 그는 이탈리아 Giovanni Alfredo Marcozig 국제 콩쿠르 2위, 독일 Alais Kottmann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를 수상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 실력을 입증하였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진예술가로 선정되며 주목받는 연주자로 자리매김하였다.또한 독일 뮌헨 ‘2005년 한국의 해’ 기념 독주회(주독 한국문화원·뮌헨 영사관 공동주관, 뮌헨시, Korta 뮌헨지사 후원)를 비롯하여 프랑크푸르트 시장 초청 솔로 연주(프랑크푸르트 시청), 아우그스부르크 Mozart Haus 듀오 리사이틀 등 독일 전역에서 무대에 올랐으며, 귀국 후에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독주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진예술가 선정 독주회, 통영국제음악제, 경주 서라벌대학 교수 초청 음악회, SCP Soloist 실내악 연주(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기아대책 자선음악회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쳤다. 특히 최근에는 ‘작곡가 알파벳시리즈 I, II, III, IV, V’를 통해 꾸준한 독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Jürgen Geise, Ernö Sebestyén, Grigori Zhislin 등 세계적인 명교수들의 지도를 받으며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구축한 바이올리니스트 이아라는 선화예중·고, 계원예중·고, 예술의전당 영재 아카데미, 성신여대 평생교육원에 출강하고 있으며, 뉴욕예술원 겸임교수, 명지대 문화예술원 객원교수로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크로스챔버 단원으로 활동하며 실내악에서도 활발한 연주를 이어가고 있다.Piano 전지안피아니스트 전지안은 어린 시절부터 두각을 보이며 선화예술중·고등학교를 실기우수자로 졸업한 후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하며 탄탄한 음악적 기반을 다졌고, 더 넓은 음악 세계를 향한 열정으로 도미하여 미시간 주립대학교(Michigan State University) 음악대학원에서 장학금을 받으며 피아노연주학 석사(Master of Music)와 박사(Doctor of Musical Arts)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러한 과정은 그녀의 연주 철학과 음악적 깊이를 한층 더 확고하게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국내에서도 전국학생음악콩쿨을 비롯해 벨칸타레메구스 음악콩쿨(독일장학협회), 전국수리음악콩쿨, 예전전국음악콩쿨, 서울음악콩쿨, 음악교육신문사콩쿨, 예진음악콩쿨, The Music 콩쿨 등 다수의 주요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두드러진 연주 감각을 인정받았다. 유학 시절에는 The American Prize in Piano Performance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었고, 2017 Grand Prize Virtuoso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2018 American Protege International Piano and String Competition, 2019 Debut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The 5th Finland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등 여러 국제 콩쿨에서 입상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었다.더 나아가 미국 Great Lansing Community Concert Series에서 The Vif Trio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실내악 연주자로서의 섬세함과 앙상블 감각을 폭넓게 확장했다. 다양한 연주자들과의 음악적 교감을 통해 그녀의 해석은 더욱 깊어지고 성숙해졌다. 장천아트홀에서 음악교육신문사 콩쿨 입상자 연주회를 시작으로 우인아트홀 우수신인음악회 Solo Recital, 영산아트홀 국민일보 신인음악회 등 국내 주요 무대에서 꾸준히 주목받아왔고, 특히 뉴욕 Carnegie Hall에서의 American Protege International Piano and String Competition 입상자 연주는 국제적인 호평을 이끌어내며 그녀의 이름을 알리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다. 이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에서 피아노 듀오 리사이틀, 프라움악기박물관 수요 브런치콘서트, KT체임버홀 프로젝트 선정 앙상블 무대, 부암아트홀 초청 토요음악회, 에끌레시아 피아노 트리오 연주회, 마리아칼라스홀 초청 피아노 듀오 연주회,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독주회, 영산양재홀 앙상블 연주 등 다양한 공연에서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깊이 있는 음악성을 전달해왔다.한유경, 계명선, Christopher Harding, Panayis Lyras를 사사한 피아니스트 전지안은 한국과 미국을 아우르는 교육 아래 음악적 정체성을 정교하게 다져왔다. 현재는 이화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에서 피아노교수학 전공 강의를 하고 있으며, 선화예중·선화예고, 서울시 중부중등음악영재원 피아노 실기강사로 활동하는 등 후학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PROGRAMW. A. Mozart (1756-1791)Rondo in C Major K. 373L. v. Beethoven (1770-1827)Violin Sonata No. 7 in c minor, Op. 30 No. 2Allegro con brioAdagio cantabileScherzo. Allegro - TrioFinale. AllegrontermissionW. Bolcom (b. 1938)Graceful Ghost RagA. Piazzolla (1921-1992)Histoire du TangoBordel 1900Café 1930Nightclub 1960Concert d'aujourd'hui#이아라전지난듀오리사이틀 #이아라리사아틀 #전지안리사이틀 #2026음악공연정보 #이아라전지안연주회 #듀오리사이틀
황수미 & 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 LYRIC FANTASY(서울아트센터 도암)
서울아트센터 도암
THE ORIGINAL EDITION IV 황수미 & 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 LYRIC FANTASY■ 일 시 : 11월 31일 일요일 오후 5시■ 가 격 : R석 70,000원 / S석 50,000원 / A석 30,000원■ 주 최 : 서울아트센터 도암■ 장 소 : 서울아트센터 도암홀■ 예 매 : NOL ticket (1544-1555) ■ 문 의 : 02-2287-0599소프라노 황수미와 함께하는 서울아트센터 도암 기획 <디 오리지널 에디션 시리즈 IV> 세계 3대 음악 콩쿠르 중 하나인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의 주역 소프라노 황수미와 동시대적 미학을 담아내는 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이 함께 선보이는 뜻깊은 무대 2014 년 벨기에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 2018 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올림픽 찬가 독창으로 세계인의 심금을 울린 소프라노 황수미와 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이 함께 선보이는 첫 무대로서 아드리엘 김이 지휘를 맡는다. 한국을 비롯하여 유럽 주요도시와 극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녀의 음악적 스펙트럼은 리릭 소프라노로서 오페라 레퍼토리 뿐 아니라 오라토리오, 가곡 등 모든 성악 장르를 섭렵하며 폭넓은 무대로 이끌어가고 있다. 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은 주요 클래식 레퍼토리 뿐 아니라 미니멀리즘 음악,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클래식 레퍼토리의 지평을 넓혀 온 단체로서 최근 미니멀리즘 음악을 격상시켰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국내 초연을 통해 막스 리히터의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에릭 코츠, 요제프 바이어, 최우정, 이지수 등 광범위한 시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작곡가들의 초연곡을 선보이며 고전미와 현대미를 두루 갖춘 악단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본 공연에서 소프라노 황수미가 선보일 프로그램은 모차르트를 비롯하여 비엔나 중심의 레퍼토리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비엔나 악파 레퍼토리에 대한 통찰력 있는 헤석으로 정평이 난 아드리엘 김의 지휘로 만나볼 수 있는 설레는 무대이다. 다가오는 2025년 연말을 맞아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는 리릭 소프라노의 핵심 레퍼토리와 관현악의 매혹적인 색채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모차르트의 모테트 '환호하라, 기뻐하라 (Exsultate, jubilate, K. 165)' 의 피날레 '알렐루야'는 기쁨과 축복의 메세지를 담아 연말의 정취를 담아내고 있으며 드보르자크 오페라의 가장 빛나는 아리아 '달에게 부치는 노래'는 리릭 소프라노 황수미의 주요 레퍼토리로서 보헤미아의 짙은 예술적 정서가 레퍼토리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빈 오페레타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프란츠 레하르의 가장 대표적인 아리아들을 소개함으로써 애틋한 선율과 열정이 교차하는 분위기 속에 화려한 관현악의 색채가 함께 어우러지며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공연의 전반부는 후반부와 대조되는 레퍼토리로서 관현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자 아론 코플랜드의 <고요한 도시 (Quiet City)>'와 클래식의 주요 레퍼토리로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에드워드 엘가의 대표작 <수수께끼 변주곡 Op.36>을 선보인다. '고요한 도시'는 미국적인 정취와 서정미가 담겨있는 아론 코플랜드의 초기 음악적 천재성이 잘 드러난 작품으로 뉴욕의 도시적 매력이 돋보이는 음악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드리엘 김의 참신한 해석이 기대되는 엘가의 명곡 '수수께끼 변주곡'은 탁월한 오케스트레이션의 진수와 스토리텔링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작품으로 이번 콘서트를 빛낼 예정이다.PROGRAM아론 코플랜드Quiet City에드워드 엘가수수께끼 변주곡 Op.36 (IV ~ XIV)Intermission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서곡<환호하라, 기뻐하라 K.165> 중 '알렐루야'안토닌 드보르작오페라 <루살카> 중 '달에 부치는 노래'요한 슈트라우스 2세<집시 남작> 서곡프란츠 레하르오페레타 <유쾌한 과부> 중 '빌랴의 노래'오페라타 <주디타> 중 '내 입술은 뜨겁게 입 맞추고황수미 & 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 LYRIC FANTASY(서울아트센터 도암)#서울아트센터도암 #서울아트센터도암갤러리 #서울아트센터도암홀 #황수미소프라노 #오케스트라디오리지널 #아드리엘김 #지휘자아드리엘김 #음악공연정보 #음악연주회
피아니스트 한은지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 시리즈 II
거암아트홀
피아니스트 한은지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 시리즈 IIÉchos à quatre mains네 손의 울림에마뉘엘 스트로세 & 한은지2025.10.31 금 저녁 7시30분 거암아트홀주최 | DAHAM Art Lab주관 | J&R예술기획예매 | 인터파크 1544-1555티켓 | 전석 2만원(학생할인1만원)문의 | 02-3491-2370섬세한 감성과 다채로운 색채가 어우러진 프랑스 피아노 듀오의 정수를 한 무대에서 만난다. 드뷔시와 비제, 샤미나드, 라벨, 뿔랑크에 이르기까지, 서정과 낭만, 동화적 상상력, 그리고 유머가 교차하는 여정이 펼쳐진다. 네 손의 울림 속에서 관객은 프랑스 음악의 다채로운 풍경을 여행하듯 경험하며, 살롱의 우아함과 동심의 순수, 그리고 재치와 생동감이 빚어내는 특별한 순간을 마주하게 된다.프로그램Claude Debussy 끌로드 드뷔시Petite suite 작은 모음곡Georges Bizet 조르주 비제Jeux d’enfants 어린이 놀이PauseCécile Chaminade 세실 샤미나드6 Pièces romantiques 6개의 낭만적 소품 Op.55I. Primavera 봄II. La chaise à porteurs 가마III. Idylle arabe 아라비아 목가IV. Sérénade d'automne 가을의 세레나데V. Danse hindoue 힌두 춤VI. Rigaudon 리고동​Maurice Ravel 모리스 라벨 (1875-1937)Ma mère l’oye 어미 거위 M. 60 (1910)Francis Poulenc 프랑시스 뿔랑크Sonate pour quatre mains 네 손을 위한 소나타 FP 8프로필에마뉘엘 스트로세 Emmanuel Strosser‘진정한 피아노의 시인’이라는 찬사를 받은 에마뉘엘 스트로서는 그의 세대에서 빼놓을 수 없는 피아니스트로 꼽힌다. 그는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파리 오케스트라 앙상블, 릴 국립 교향악단, 뚤루즈 앙상블, 몽펠리에 국립 교향악단 등과 협연했으며, 라 로크당테롱 페스티벌과 라 폴 주르네를 비롯한 세계적인 피아노 페스티벌에 정기적으로 초청받고 있다.독주 공연뿐 아니라 실내악에서도 중요한 경력을 쌓아온 그는 로망 귀요, 프랑수아 를뢰, 프라자크 콰르텟, 이자이 콰르텟, 모딜리아니 콰르텟과 자주 연주하고 있다. 또한 클레르 데제르와의 듀오는 대표적인 포핸즈 듀오로 평가받고 있으며, 올리비에 샤를리에, 양성원과 함께 트리오 오원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그는 유럽에서는 위그모어홀과 갸보홀 등 주요 무대에서 정기적으로 연주하며, 남미, 미국, 일본, 한국에서도 관객과 만나고 있다. 공연과 더불어 그는 많은 음반을 발매했는데, 아르모니아 문디에서는 모차르트 헌정된 음반을, 레지 파스키에와 함께 포레와 드뷔시 작품들을 녹음했다. 아사이(Assaï)에서는 포레와 베토벤 작품을 녹음하여 《르 몽드 드 라 뮤직》으로부터 ‘쇼크(Choc)’ 평가를 받았다. 최근 미라레(Mirare)에서는 슈베르트와 샤브리에 솔로 음반을 발매했으며, 클레르 데제르와 녹음한 드보르작과 슈베르트 음반은 ‘5 디아파종(5 Diapasons)’과 《그라모폰 매거진》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스트라스부르 출신인 그는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장-클로드 펜티에와 크리스티앙 이발디를 사사했으며, 플로렌스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입상했고 클라라 하스킬 콩쿠르 파이널리스트에 올랐다. 현재 그는 파리국립고등음악원과 엑상프로방스 IESM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한은지피아니스트 한은지는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를 졸업한 뒤, 프랑스 리옹시립음악원에서 피아노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으며, 리옹국립고등음악원에서 반주과 학사와 실내악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이어 스위스 로잔고등음악원에서 반주과 석사 과정을 마쳤고, 영국 런던왕립음악원 반주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장학으로 졸업하며 뛰어난 연주력을 인정받았다.유학 시절 그녀는 자매 작곡가 릴리와 나디아 불랑제 연구를 진행하며, 스위스 라디오 출연과 프랑스 및 영국에서 기획한 연주회 시리즈와 전시회를 개최했다. 현대음악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알렉스 난테와 시라 마르티네스 알바레스의 작품을 초연했고, 피에르 블루즈의 지휘로 레마닉 모던 앙상블과 연주하여 호평을 받았다. 귀국 후에는 일신프리즘콘서트에 선발되어 디디에 로뗄라의 작품 세계초연과 더불어 다양한 피아노 듀오 작품을 선보였다.그녀는 샘 허칭스 피아니스트상을 수상하고 고르드 국제가곡콩쿠르에 입상했으며, 옥스포드 국제가곡페스티벌과 리즈 리더에서 영아티스트로 활동했다. 프랑스, 스위스, 영국을 비롯해 네덜란드, 스페인, 알제리, 미국 등 다양한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가곡과 실내악 리사이틀을 선보였고, 올해 서초문화재단 M.스타즈 5기로 활동하며 한국 청중에게 예술가곡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셸도니안 극장, 한국문화예술원, 쁘띠 빨레, 리옹 오페라, 금호아트홀연세, 세종체임버홀, 반포심산아트홀, 청주아트홀, 북문누리아트홀 등 주요 무대에서도 뛰어난 기획력과 해설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런던왕립음악원과 세종대학교에서 반주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와 강남대학교 반주강사 및 계원예술중학교에 출강 중이다. 또한 옥센포드국제아카데미와 오사카국제콩쿠르 관악부문 공식 반주자로 활동하며, 한국반주협회 정회원이자 벨칸토성악연구회, 충북피아노솔로이스츠 회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피아니스트 한은지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 시리즈 II#피아니스트 한은지 #한은지피아니스트음악회 #음악회 #음악공연 #한은지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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