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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창간 37주년 세계미술전 '올해의 선정작가' 황제성 작가

세계일보
2026-02-08T19: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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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창간 37주년 기념 세계미술전 개막식 왼쪽부터 임완수 아트인뱅크 대표, 이홍원 미술평론가, 황제성 작가, 박희준 세계일보 편집인, 박찬준 세계일보 영업관리본부장, 이재호 세계일보 기획국장

세계일보 창간 37주년 기념 세계미술전 개막식 왼쪽부터 박희준 세계일보 편집인, 황제성 작가, 이홍원 미술평론가, 임완수 아트인뱅크 대표

 

세계일보 창간 37주년 세계미술전 '올해의 선정작가' 황제성 작가 展

2026 세계일보에서 주최하고 아트인뱅크에서 주관하는 올해의 선정작가 세계미술전 개최

 

이홍원 미술평론가이자 양평군립미술관 학예실장은 “황 작가의 회화는 어린 왕자와 피노키오 같은 동심의 상징을 반복적으로 등장시키면서, 붓질의 중첩과 이미지의 반복을 통해 초현실주의와 정신분석이 교차하는 지점을 만들어낸다”며 “관람객은 그의 작품을 따라가며 잊혀진 기억과 꿈을 다시 찾는 여정에 동참하게 된다”고 평했다.

세계일보 이기식 사장은 박희준 편집인 겸 부사장이 대독한 인사말을 통해 “황제성 작가는 동화적 모티브를 통해 어른들의 마음속에 잠들어 있던 동심과 이데아를 일깨우는 독창적인 작업을 지속해 왔다”며 “그의 작품이 만들어내는 낯설고 신비로운 풍경은 우리를 유년기의 순수한 기억으로 데려가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는 ‘노마드적 사유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세계일보는 이번 세계미술전이 한국 미술의 미래를 준비하고 문화적 가치를 확장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한국 미술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트인뱅크 임완수 대표는 이번 세계일보 세계미술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정 작가에 대해 단기간의 성과나 일회성 이력이 아닌 지속적인 작품 활동과 대외적 신뢰도, 그리고 작품의 완성도와 예술적 권위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임 대표는 “선정된 작가는 수년간에 걸쳐 꾸준하고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으며, 2026년에 이르기까지의 작업 흐름과 성과를 면밀히 살펴본 뒤 이번 전시에 참여하게 됐다”며 “작품성뿐만 아니라 미술계 안팎에서 형성된 평가와 신뢰 역시 중요한 기준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세계일보 세계미술전이 작가의 그동안의 작업을 다시 조명하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향후 더욱 폭넓은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전시를 통해 작가의 작품 세계가 대중과 미술계 전반에 보다 널리 알려지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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